분란의 씨앗.jpg
외
외선이 (211.♡.72.74)
2025년 8월 2일 AM 09:07 · 수정됨(13:01)
조회 4,682 공감 0
살면서 가장 꺼리끼는 인간형입니다.
자존감은 한 없이 낮은데 자기애는 강하고 자기 확신에 차 있는 사람요.
왜 이렇게 변했는지 모르겠어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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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8.02 · 222.♡.248.227
문대통령 욕하는것들 사람 취급도 하기 싫습니다. -
Wwhynotnow
25.08.02 · 222.♡.115.42
믿고 거르는 사람 중 하나입니다 -
순순후추
25.08.02 · 121.♡.177.89
즐거운 토요일 좋은 거만 보세염 -
하하늘걷기
25.08.02 · 121.♡.93.24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가 흑화 되는 원인은 무엇이었을까요?
그가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나꼼수는 이명박근혜 시대를 버티게 해 주었던 고마운 사람들입니다.
이제 까방권조차 없지만 어떤 사건이 계기가 되어 저렇게 된 건지 참 궁금합니다. -
이이른아침에
25.08.02 · 211.♡.203.12
본인이 출마하려고 했다가 막말 논란으로 낙마했죠... 그런 사람이 누굴 판단한다는건지. -
Iiamgulbi
25.08.02 · 125.♡.111.231
요즘 참 안타가운분 중 하나.
열등감이 폭발한건지... 답답합니다. -
CCrossFit
25.08.02 · 118.♡.113.252
목사님이네요 -
제제리아스
25.08.02 · 121.♡.33.51
자존감하고 자기애는 어느정도 겹치는면이 있는걸로 아는지라 말씀이 뭔가 이해가 잘 안갑니다. -
외외선이
→ 제리아스 작성자
25.08.02 · 125.♡.200.106
자기 이야기에 확신이 있습니다.(자기애)
그런데 귀는 또 엄청 얇아요. (자존감)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8.02 · 59.♡.239.132
능력이 많은 분이긴 합니다.
이분도 참 좋아했었는데 말입니다.
보통은 능력보다 큰 욕심이 자신을 잠식하여 문제를 일으키죠.
이분도 남의 후광 속에서 자아비대가 초래된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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