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싹수 (121.♡.87.56)
2025년 8월 2일 AM 09:21 · 수정됨(12:25)
선민의식.
그 하나가 모든 것을 말해주죠.
너희 우매한 민중들은
그저 계몽의 대상일 뿐이다.
나만 따르라. 또박또박 토달지 말고.
이런 가치관에 점령된 대뇌 보유자들입니다.
삿대질 입틀막 임종석?
변절좌파 진중권?
봉확찢 박용진?
아몰랑 진성준?
전부 똑같은 부류들이죠.
무능한데 본인이 똑똑한 초엘리트인줄 착각하는 룸펜 인간들.
공통점은?
실제로 본인들은 치열한 노동 경험, 투자 경험, 직장 생활 경험이 없다는 것.
삺이란 땅 위에 발을 디뎌본 적 없으니 현실감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공허한 구호와
허울 뿐인 엘리트 의식으로 무장한
무책임, 무능력, 무소통의 불통, 이념, 출세주의자들에게 부여되는 감투란 국민들의 고통으로 고스란히 돌아옵니다.
그리고 그들의 최종 종착지는 수박화 또는 변절이죠. 자기는 맞고 다수 민중들은 틀렸으니까.
가장 경멸스런
인간 군상들입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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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8.02 · 220.♡.246.38
- 레
레드싹수
→ 다마스커 작성자
25.08.02 · 121.♡.87.56
ㅋㅋㅋ 그렇네요.
시알수괴,
무능, 선민의식, 쏘패의 상징.
섹두머리를 빠뜨렸네요. - 달
달팽이1
25.08.02 · 175.♡.27.1
거의 매일 최루탄이 날라 다니던 시절 대학을 다녔습니다.
운동권도 아니었고 가끔 게시판에 붙어있는 대자보 글이나 보던 학생이었는데...
어떤 자리에선가 알던 운동권 선배 하나가 이런 소리를 하더군요.
"민중들은 우매하기 때문에 자신들 같은 사람들이 혁명을 통해 정권을 잡고 세상을 이끌어 가야 한다고...."
그때부터 운동권 사람들에 대한 인식이 많이 안 좋아졌습니다.
그 동안 잊고 있었는데, 조금 위에 최민희 의원 글과 이 글을 보니 그때 생각이 떠오르네요... - 뉴
뉴요커
25.08.02 · 160.♡.37.118
- 레
레드싹수
→ 뉴요커 작성자
25.08.02 · 121.♡.87.56
그동안 숱하게 목도한
진성준의 눈치없고 무능하고 경직되고 편향된 반주식시장 정책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입니다.
그 자의 진정성을 인정받고 싶으면 극우교회 가서 과세하겠다, 부동산 보유세 강력 시행하겠다, 하면 됩니다. 할까요?
만만한 주식시장 건드리는게 폼도 나고 훨씬 쉬운 일인데.. 쉴드거리가 아닙니다. - 뉴
뉴요커
→ 레드싹수
25.08.02 · 160.♡.3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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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ject
→ 뉴요커
25.08.02 · 211.♡.44.51
대통령은 아직 모르고 있을 수 있습니다. 아니 알고 있어도 공식적으로 보고 되지는 않았을 가능성이 높죠. 행정부 기획재정부 발표가 맞습니다. 진성준은 당내에서 의견 내고 있는 거구요. 8월 14일까지 입법예고후 차관회의, 국무회의 거쳐서 9월 3일 입법부로 다시 넘어 갑니다. 아직 최종안 아닙니다. 대통령의 수정, 국회의 수정, 고칠 수 있는 2번의 기회가 있습니다. - 뉴
뉴요커
→ eject
25.08.02 · 160.♡.37.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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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ject
→ 뉴요커
25.08.02 · 211.♡.44.51
네 그런데 요점은 앞으로 다행히 수정할 몇 번의 기회는 남아 있다는 겁니다. 어제 코스피 폭락이 전부 이게 이유는 아니겠지만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네요. - 레
레드싹수
작성자
25.08.02 · 121.♡.87.56
보고가 되었는 지, 문통 때 처럼 패스했는지 그건 모르겠습니다. 잼프나 민주당은 당연히 피드백하고 의견 조율하고 개진하겠죠.
근데 진성준 이 자는?
그런 게 없잖아요. 주구장창 원툴이잖아요. 경청하지않잖아요. 국민들의 소리를.
그래서 무능한 선민의식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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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부류에 펨뚜 빼놓으면 섭섭하죠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