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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일 AM 09:39 · 수정됨(10:56)
제가 진성준에게 하고 싶은 말을 AI 도움을 받아 정리해 봤습니다. 어떤가요?
제목: 진성준, AI 시대의 사다리를 걷어차다: 당신의 미래는 안녕하십니까?
AI와 로봇이 우리 일자리를 대체할 미래, 어떻게 대비하고 계신가요? 월급만으로는 살기 힘든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소득'과 함께, 기업의 이익을 배당으로 나눠 받는 “국민 주주”가 되는 것이 중요한 생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정책위의장이 바로 그 미래로 가는 사다리를 걷어차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히 주식 시장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 "주식 안 해봐서 모른다"는 정책 총괄자의 오만함
모든 비극은 그의 입에서 시작됐습니다. 그는 1400만 투자자의 자산이 걸린 정책을 만들면서, 스스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 "저는 사실 주식 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적인 양태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 모르는데 왜 1400만의 운명을 결정합니까? 이건 무지를 넘어선 오만입니다.
* "양도세로 주가 하락하면 투자 적기"
-> 우리 계좌는 녹아내리는데, 강 건너 불구경하듯 조롱하는 발언입니다.
* "집값, 그렇게 해도 안 떨어져요"
-> 과거 부동산 정책 때도 그는 국민을 속였습니다. 이 패턴은 반복되고 있습니다.
2. 미래로 가는 3개의 문을 걸어 잠그다
그는 '부자 감세 철회'라는 낡은 구호를 외치며, 국민이 자본 소득을 얻을 세 가지 핵심 통로를 모두 막아서고 있습니다.
* ① 배당의 문 (배당소득세 혜택 반대):
기업이 주주에게 이익을 나눠주는 '배당'을 활성화해야 국민도 기업 성장의 과실을 나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는 "상위 1% 부자만 혜택 본다"며 이 길을 막았습니다. 미래의 수많은 국민 주주가 생겨날 '판' 자체를 없애버린 겁니다.
* ② 자산 성장의 문 (금투세 강행):
"99% 개미는 해당 없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명백한 거짓말입니다. 세금을 내는 1% '큰손'이 시장을 떠나면 시장 전체가 말라죽고, 결국 99% 개미들의 자산 가치가 폭락하는 것은 상식입니다.
* ③ 중산층의 문 (대주주 10억 기준):
서울 아파트 한 채 값도 안 되는 10억 원을 가졌다고 '부자' 낙인을 찍고 징벌적 세금을 물리려 합니다. 평범한 국민이 투자를 통해 중산층으로 성장하려는 꿈의 사다리를 걷어차는 행위입니다.
3. 왜 그는 우리의 미래를 파괴하는가? (80년대 이념의 함정)
진성준 의원은 80년대 학생운동권(전대협) 출신으로, 그의 머릿속은 '노동 대 자본'이라는 낡은 이념에 멈춰 있습니다. 그는 자본이 돈을 버는 것을 '불로소득'이자 '악'으로 보고, 세금으로 빼앗아 나눠주는 것만이 '선'이라 믿는 듯합니다.
하지만 AI 시대의 진짜 전쟁은 '노동 vs 자본'이 아니라 '자본을 가진 자 vs 못 가진 자'의 싸움입니다. 이런 시대에 국민들이 자본을 소유할 길을 원천 봉쇄하는 것은, 우리 모두를 '못 가진 자'로 전락시켜 국가의 재분배에만 의존하는 수동적인 존재로 만들겠다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진성준 의원은 시장에 대한 무지와 낡은 이념으로 우리 스스로 부를 쌓고 AI 시대를 주체적으로 살아갈 기회를 박탈하고 있습니다. 8월 1일 코스피 126포인트 폭락은 그가 초래할 미래의 예고편일 뿐입니다.
우리의 미래가 더 이상 낡은 이념의 인질이 되지 않도록,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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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쥬얼씨뿔뿔
25.08.02 · 175.♡.10.44
이대로라면 주식 부양 공약은 없던걸로.. -
새새로운
→ 비쥬얼씨뿔뿔 작성자
25.08.02 · 211.♡.196.202
주식부양이 아니라 미래가 없어지는걸로..봐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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