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씨가 이야기하는 관점을 보면..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8월 2일 AM 10:05 · 수정됨(12:41)
조회 1,755 공감 0
정치적 역학 관계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더군요.
한마디로 정치인이라는 직업이 뭔지 모르는것 같아요.
문통을 비판하는 지점을 보면 꼭 초딩 같다고 할까요.
당시의 정치적 지형과 역학 관계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떼쓰는 어린아이로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음모론에 빠지는것 같고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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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25.08.02 · 183.♡.1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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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25.08.02 · 61.♡.125.33
윤석열과 윤씨 등에 업힌 일당들이 한계 없이 폭주하는 시점에서도
'文통 까기'와 '우리쪽 쪼개고 나누기'에 세월을 다 보내더군요.
'나만 똑똑' 김용민씨의 사고회로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런 식으로는 절대로 싸움에 못 이깁니다. - 드
드림백돌이
25.08.02 · 122.♡.139.203
진짜 안타까운 사람입니다 -
미미스란디르
25.08.02 · 210.♡.129.172
자기 모순이 겹치고 겹쳐서.... 그걸 자력으로 해결할수 있는 때를 놓친것 같아요. -
외외선이
→ 미스란디르 작성자
25.08.02 · 125.♡.200.106
자기가 역량으로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을 그냥 자기 음모론에 빠지고 더군다나 귀는 얇아서 음모론을 확증 시키는 방식인것 같더군요. -
트트로
25.08.02 · 121.♡.236.55
문통이 어떤 환경에서 정치를 한건지,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그 고통들을 감내하면서 버틴건지 좀 알았으면 합니다. - 븜
븜븜맨
25.08.02 · 116.♡.24.118
저.. 죄송한데 김용민 의원이에요 나꼼수 김용민이에요. 진짜 헷깔려서 여쭈어요 -
외외선이
→ 븜븜맨 작성자
25.08.02 · 125.♡.200.106
목사요.ㅎㅎ -
꼰꼰대생각
25.08.02 · 121.♡.81.201
말하는거나 생각하는거나 보면
딱 목사.
귀얇고 말하는거 자체를(만) 좋아하는 목사.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멋대로 남의 이름을 도용하여 "사과문"을 허위로 작성하고 이를 인터넷이라는 공공의 공간에 공개한 것은 엄연한 범죄 행위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그 이후로는 '사람'으로도 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