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인스타

Lv.1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5년 8월 2일 AM 11:08 · 수정됨(08. 05. 01:35)

조회 7,547 공감 0


좋아하던 연예인을 넘어서 한 번도 본 적은 없어도

인간적으로 호감이 가던 연예인인데

엄청 실망스럽기 그지 없네요

하는 활동마다 한낱 개인인 제가 대단한 지원이나 응원을 할 수는 없었어도

묵묵히 응원하던 맘을 늘 지니고 있었는데

그 마음 거둬들여야겠네요

대응하는 수준이 처참하네요

손현보 행사 참여하는 사람에게 처음부터 상식적인 대응이나

자신의 행동에 대한 성찰을 기대하는 건 애초에 

무리겠죠

댓글 (60)

  • 관하

    관하 Lv.1

    25.08.02 · 182.♡.44.128

    제목에 "혐" 표시 부탁드려도 될까요...?
    이마와 볼에 써놓은게 혐오스러워서요
  • jinnjune

    jinnjune Lv.1

    25.08.02 · 118.♡.66.8

    이렇게 훅 가버리네요. 스웩인지 꼴값인지 모르겠군요.
  • 바이트

    바이트 Lv.1

    25.08.02 · 223.♡.90.30

    개인 신념으로 선택했지만 욕먹을 일이면 욕먹을 마음을 가지는게 맞죠.
    그래서 저는 욕하고 싶습니다.
  • 텔리앙

    텔리앙 Lv.1

    25.08.02 · 211.♡.100.104

    지 낯짝이야 그렇다 해도
    애들은 어쩔려고…쯧쯧.
    얘 독실한 개신교인이라더니,
    독실이 저런 뜻인가보군요.
  • Blue_Team

    Blue_Team Lv.1 → 텔리앙

    25.08.02 · 160.♡.37.120

    저도 교회 다니는 사람인데 독실하다고 하는 연예인들 보면 대체적으로 말년엔 많이 이상해지더라구요.
    그분들 생각하는 독실하다는게 미쳐버린단 뜻인것 같습니다.
  • 흑과백의경계

    흑과백의경계 Lv.1 → 텔리앙

    25.08.02 · 58.♡.208.95

    평소의 양동근의 모습으로 봤을 때, 그래도 신앙에 대한 고민이 많은 사람이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말이죠.
    이 사람도 결국 "우리는 선택 받은 사람들, 너희가 아무리 그래도 난 그 분의 자녀"(일부러 약간 랩처럼 해봤어요) 이런 선민 사상이 가득한 사람이었나 보네요.
    저 사람은 뒤로 하고 전 개신교인으로서 제 삶을 살아갈렵니다.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8.02 · 223.♡.84.16

    단어선택 진짜 저급스럽네요...
  • 아트록팬보이

    아트록팬보이 Lv.1

    25.08.02 · 58.♡.9.108

    저 녀석, 누굴 믿었다는 건지..
  • 다시머리에꽃을 Lv.1

    25.08.02 · 106.♡.197.27

    sns에 한말들은 일종의 거울 같다죠. 자기 스스로에게 하는 말과 이미지네요ㅎ
  • 그차나

    그차나 Lv.1

    25.08.02 · 106.♡.73.171

    먼일인거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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