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씨 발언 정말 멋지네요.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8월 2일 PM 12:27 · 수정됨(14:50)
조회 9,091 공감 0
나중에 대통령이 되어도 좋겠다고 생각한 사람 중 1명이었는데...
깜이 아니라는 것이 이렇게 드러나네요.
정치판은 참으로 놀라움의 연속입니다.
하지만, 원래 그랬던 거죠.
자리가 사람을 만들지 않습니다.
자리가 사람을 드러냅니다.
윤석열의 송미령 장관
이재명의 송미령 장관
자리가 같을까요?
아닙니다. 다른 자리입니다.
이재명이 있는 민주당
이재명이 없는 민주당
같은 당일까요?
아니죠. 그래서 드러나는 겁니다.
댓글 (20)
-
NNunki
25.08.02 · 223.♡.80.188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Nunki 작성자
25.08.02 · 59.♡.239.132
소오름~ 돋게 멋진 표현입니다. -
TTKoma
25.08.02 · 112.♡.135.116
당대표같은 자리는 당심을 읽을줄 아는 인물인지가 가장 중요해지네요 -
디디카페인중독
25.08.02 · 106.♡.74.195
김용민씨발언...참 그렇습니다. -
오오리뒤뚱뒤뚱
25.08.02 · 180.♡.40.151
박수를 보냅니다 김용민의원님
그런 말이 있더라구요
박수칠때 떠나라 - 종
종부리
→ 오리뒤뚱뒤뚱
25.08.02 · 222.♡.203.253
시원 합니다 ㅎㅎㅎ -
Wwanxi
25.08.02 · 222.♡.143.246
근데 글을 다시 한번보면 진성준한테 하는 말인것 같기도 합니다. 좀 더 신중히 생각해봐야겠어요. -
담담벼락을쳐다보고
→ wanxi 작성자
25.08.02 · 59.♡.239.132
다양한 해석이 가능하게 쓴 글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는 것 같아요. -
Wwanxi
→ 담벼락을쳐다보고
25.08.02 · 222.♡.143.246
동의합니다. -
채채게바라
→ wanxi
25.08.02 · 222.♡.248.227
저는 최민희 의원 겨냥한 글이라 생각 들었습니다.
애매하게 쓴 본인 탓이죠.
화자도 못 정하고 애매하게 써서, 오만 상상으로 비난 받을 각오 하고 썼겠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걸로 회를뜰지 사람을 쑤실지 분간은 못하는 도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