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된 직장에서의 은퇴
코쿠

Lv.1 코쿠 (117.♡.17.139)

2025년 8월 2일 PM 01:48 · 수정됨(21:30)

조회 1,350 공감 0

2년정도 남았습니다.

77년생이구요.

더 이상은 어려울것 같고..


다운턴해서 어디 자리라도 구하면 다행인데 그마저도 힘들어 보이긴 해요. 


아내는 요양보호사 하는게 어떻겠냐고 합니다. 


몸이 약하고 지병이 많아 현장일이나 객지 나가서 하는 일은 힘들거 같고요.. 


뭘해먹고 살지 막막하네요.

댓글 (6)

  • 셀빅아이

    셀빅아이 Lv.1

    25.08.02 · 125.♡.200.218

    현장일 배워보는건 어떠세요?
    기술직이면 나이 먹어도 할만합니다.
  • A

    Ansemble Lv.1

    25.08.02 · 180.♡.170.122

    기술 있으면 70 넘어서도 일할 수 있어요!
  • moho

    moho Lv.1

    25.08.02 · 175.♡.89.174

    전 그래서 미장, 국장 배당주들 모으고 있습니다.
    저는 독거노인으로 죽을 거라... 월배당 150정도에... 편의점 알바 같은 걸로 월 100 정도 벌면... 어느 순간까지는 버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러다 아예 움직이기도 힘들어지면 고독사 엔딩...
  • 구르르

    구르르 Lv.1

    25.08.02 · 27.♡.27.119

    정말 생각이 많으신가 봅니다. 관련 글을 많이 쓰시네요. 아무쪼록 마음정리 잘 되시길...
  • 그까이꺼대충

    그까이꺼대충 Lv.1

    25.08.02 · 140.♡.29.2

    많이 힘드신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전에 말씀하셨던 정말 급할땐 집을 월세주던, 팔아 배당을 받는 삶도 있으니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생각하세요. 지금 회사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 일입니다. 무리하지 마셔요. 맞벌이도 곧 하신다 하셨으니 맘 편히 가지셨으면 해요
  • D

    DJsera Lv.1

    25.08.02 · 218.♡.78.5

    요즘 사회복지사 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시더군요 내집 없는 사람들도 많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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