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영국 남작이 원했던 특이한 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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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XoJo (112.♡.4.134)
2025년 8월 2일 PM 02:03 · 수정됨(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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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세인트 로렌스 교회(Snarford St Lawrence Church)에 있는
1613년경 조지 세인트 폴 남작과 아내 무덤이라는데
이거 완전 그 포즈이네요 ㅋㅋ
"어이 자손들 왔는가.. 밥은 잘 먹고 다니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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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25.08.02 · 223.♡.9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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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중한꿈
→ 창가의고양이
25.08.02 · 110.♡.14.94
사후경직까지 묘사한 하이퍼리얼리즘이라네요. -
창창가의고양이
→ 소중한꿈
25.08.02 · 223.♡.90.6
사후경직은 발이뜨는군요! {emo:damoang-emo-015.gif:120} -
브브라이언9
→ 창가의고양이
25.08.02 · 59.♡.34.3
다이어트중이라 운동중입니다. -
까까망꼬망
25.08.02 · 61.♡.120.11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030060146_vSXOg9wk_e3e9fed107816da10638ad27648324c20fb47b44.jpg]
와불상 느낌인데...남작이 어디서 와불을 본거 아닐까요? -
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8.02 · 61.♡.66.6
뭔가 살아있을 때 엄청 유쾌하고 재밌는 사람이었을 것 같네요. 자신의 묘를 저렇게 만들 생각을 ㅎㅎ 재밌네요 -
Wwidesea
25.08.02 · 121.♡.166.75
아빠 안잔다. tv 돌리지 마라...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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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와중에 여자발은 땅에도 안닿고 붕 떠있네욯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