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고양이 (223.♡.91.22)
2025년 8월 2일 PM 02:06 · 수정됨(15:14)
다모앙에 들어와 게시판 글을 확인하면
자꾸 속 터지고 화딱지 나는 내용의 글들이 보입니다.
아..잠깐 보지말아야지…하고!
좀 지나서 들어와보면..
그 잠깐 사이에 뭔가 또 다른 이야기가 보입니다.
잠깐을 눈을 떼면 화제에 뒤처지고 마는 그런 기분입니다.
들어와서 주구장창 죽치고 있을수도
잠잠-해질때까지 모른척하고 딴짓하고 안들어올 수도 없고..
좀 덥고 이런 날씨에 아이스크림 하나 입에물고
뻘소리나 하며 낄낄대고
댓글놀이하면서 커뮤생활을 즐기며 더위를 잊고싶은데
우리의 소중한 민주주의는 어떤 수를 써서라도
시민의 관심을 요구하려는 것인지 하루도 조용하질 않네요.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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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25.08.02 · 222.♡.24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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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 채게바라 작성자
25.08.02 · 223.♡.90.6
고쳐쓰고 빨아쓰는 거라지만 말이죠…
고쳐도 고쳐도 또 고칠게 보이면 속터지지 말입니다ㅜㅜ
멀쩡하게 있는 날도 좀 있어주면 좋겠어요 😭 -
채채게바라
→ 창가의고양이
25.08.02 · 222.♡.248.227
태생이 저짝이라 그른가,
이런 게임 여러번 해봐서리 열은 받아도 그러려니 합니다.
익숙해지세욧!!!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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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가의고양이
→ 채게바라 작성자
25.08.02 · 223.♡.90.6
더 익숙해져야겠어요 🤣 -
정정사의신
25.08.02 · 174.♡.2.235
뻘글 뻘댓글 많이 쓰고싶고 힐링도 받고싶고 고민도 털어놓고 싶고 남욕도 좀 하고 싶은데.....
너무 진지하고 뻑뻑해서 조심스러울때가 많아요
빨리 좀 후딱 지나가서 뻘댓글싸움에나 참전하길 바래 봅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 정사의신 작성자
25.08.02 · 223.♡.90.6
지금도 그런 글은 쓰셔도 되지요!
지금의 이 뻘글처럼 말이죠 ㅎㅎㅎ
다만..이런 분위기에서는 뭘해도 맘놓고 낄낄대기가 힘드네요ㅜㅜ -
JJava
25.08.02 · 116.♡.70.94
제가 필터링된 것 제외 제목은 다 보자 주의인데요.
요새는 그게 안되고 있습니다. ㅋㅋ -
창창가의고양이
→ Java 작성자
25.08.02 · 223.♡.90.6
전 일부러 차단도 필터도 안하거든요 ㅎㅎㅎ
일부러 다 놔두는데 보고있으면 착잡합니다 ㅜㅜ
그렇다고 안들어 올 수도 없고요 ㅋㅋㅋ -
이이루리라
25.08.02 · 58.♡.94.201
솔직히 좀 지칩니다 ㅎㅎㅎ
어지간히들 해야죠!!
민주당 지지자로 살아오며 안팎의 문제로 맘 편히 길게 살아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ㅎㅎㅎ
저도 티키타카 농담이나 주고받고 서로 메롱메롱하며 맘 편히 살고싶습니다 ㅠㅠ -
창창가의고양이
→ 이루리라 작성자
25.08.02 · 182.♡.19.206
민주당 지지자의 숙명이군요ㅜㅜ
여유롭고 맘편한 날이 빨리 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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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 반복을 각오하고 숨 고르기 잘하시고 대처하셔야 합니다.
아니믄 잠깐 핸폰을 끄세욧!!!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