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모씨 발언에 무게를 둘 필요도 없습니다. (직책 종료일)
B
blast (112.♡.34.62)
2025년 8월 2일 PM 03:03 · 수정됨(15:20)
조회 604 공감 0
금일로 정책위원장 자리에서 물러나기 때문입니다.
대구의 계란판 등에서 그 양반 발언을 확성기 마냥 키우면 또 시작이냐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발언하기 전에 그 분야 전문가한테 좀 물어보고 다듬어서 하세요. 아저씨.
- 박종훈 전 기자, 최경영 기자가 같은 목소리로 비판하던데……
- 타이밍도 좀 찾고요.
'이렇게 되어야만 해’를 떠들기 전에 ‘현실은 이래, 그래서 어느 정도 조정하고 이렇게 해야 해’가 정치인의 생각이어야 하지 않습니까? 대학교 동아리 멤버도 아니고. 정치인이 현실을 외면하면 뭐하는데요.
댓글 (1)
-
Rranteria
25.08.02 · 223.♡.46.186
진성준은 국회의원 자격이 안되는듯 합니다. 몰랐어도 이 정도 비판과 시간이 있었으면 알아야 하고 수정을 해야 하는데, 아집이면 국민알기 똥으로 아는거고, 아직도 모르고 있다면 머리가 똥인거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