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는 연설에서 또 노무현 타령을 하는군요.
밤
밤섬 (218.♡.200.66)
2025년 8월 2일 PM 03:09 · 수정됨(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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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노무현 노무현 하면서,
사람대접 받으려면 의리가 있어야 한다는 말은 기억이 안 나나봅니다.
얼른 당대표 선출 완료되면 좋겠습니다. 기왕이면 당대포로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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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25.08.02 · 180.♡.163.13
본인은 생각이 없다고 자랑하는 꼴 아니겠습니까. -
CCastle
25.08.02 · 116.♡.141.94
본인이 뭘 하겠다는 말을 못하는 정치인 치고 잘 하는 정치인은 못본거 같군요.
본인이 뭘 하겠다는 이야기를 해야죠. -
랑랑랑마누하
25.08.02 · 116.♡.225.231
남의 이름 빌어 정치하는 사람 정말 별로 입니다. -
역역사돌이
25.08.02 · 180.♡.66.40
노통 등뒤에 칼 찌른 인사들이,, 돌아가신 뒤 가장 이름을 많이 팔아요!!
이제 찬대 정체성이 도드라지는데, 노통까지 이름팔이라면..
얘는 정치하면 안되겠네요 그냥.. -
참참어렵다
25.08.02 · 116.♡.178.38
오로지 노통과 이재명과 같이 있은 사진 팔이로 여기까지 온거죠
정청래가 꼭 되어야 합니다 -
피피를줘
25.08.02 · 106.♡.205.239
이미 등돌린 당원들이 저소리에 돌아올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
피피츠
25.08.02 · 106.♡.66.68
전 노통을 언급 할 수가 없던데 미안하고 죄송하고 그래서 저 분은 괜찮나보네요 -
JJuneEight
25.08.02 · 58.♡.179.73
그리고 불리하면 노무현이라는 이름을 파는 건 수박과 국짐당들의 특기이기도 하죠. -
지지혜아범
25.08.02 · 118.♡.95.69
누가 지켜요? 가 생각 납니다 - H
HakunaMalu
25.08.02 · 210.♡.9.80
아까 어느 분 글에 붙어있던 박찬대 재차 고발됐다는 기사 얼핏 보니 제보자가 보좌관이었던 것 같은데요..
혹여 사실이라면 그걸 막으려고 당대표가 되려는건가 생각도 헤봅니다만 그 진위여부와 별개로,
보좌관 제보를 기화로 강선우 의원에게 결단을 촉구해 결정타를 날리며 대통령의 임명의지마저 꺾어버리고는 정작 본인은 당대표 선거에 출마해 당원들의 선택을 구하면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까지 팔아먹는다는 데에서 이거 바닥이 어딘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 정정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보좌관 제보가 아니라 전 구의회 의장의 제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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