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는 남편일까요?
다
다크라이터 (59.♡.187.112)
2024년 4월 29일 PM 09:21 · 수정됨(22:53)
조회 1,306 공감 0
와이프를 잃어버린 느낌입니다.
애들 엄마는 있는데 내 와이프는 사라진것 같은 느낌.
내 와이프도 있었음 좋겠다 싶은데 그런 내색을 하면 철없는 남편 취급이네요.
와이프가 그러네요.
당신은 애들 아빠로 보다는 와이프랑 계속 연애하고 싶어하는 유형이라고....
내가 철없는 남편인걸까요?
술한잔 했더니 더 고독하네요. 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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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연료88
24.04.29 · 61.♡.16.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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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24.04.29 · 221.♡.16.68
그래도 애들 다 독립하면 와이파이님이 챙겨주실... -
얼얼남인즐
→ 시민
24.04.29 · 211.♡.131.158
애들 독립하면 와이프는 친구들이랑 여행 간다는....
사골 끓여두고요. - 당
당무
24.04.29 · 114.♡.198.95
이야기하세요.
서로 이야기해서 맞추는 겁니다. -
다다크라이터
→ 당무 작성자
24.04.29 · 59.♡.187.112
애들 챙기느라 이야기 할 시간도 안내주네요. - 당
당무
→ 다크라이터
24.04.29 · 114.♡.198.95
솔직하게 감정을 이야기해야합니다.
상황에 끌려서 살다보면 그냥 동거인이 되요. -
프프로귀찮러
24.04.29 · 121.♡.165.211
아이들이 아직 어리시다면 몇년만 기다려보세요 돌아옵니다. -
윰윰어
24.04.29 · 218.♡.235.163
저랑 제 아내는 서로가 0순위 하기로 쌍방동의 했습니다 ㅎㅎ
애들은 독립시키면 끝이니께요 - 누
누구세요
24.04.29 · 114.♡.169.137
애들 초등 입학한 후부터 서서히 돌아옵니다. 그 이뿐맘 꼭 붙잡고 버티세욧! -
Hhyde
24.04.29 · 14.♡.252.51
죄송하지만 혹시 육아에 참여는 많이 하시나요? 저희집은 외벌이인데 가사+육아(자폐스펙트럼 있음) 93% 정도가 제 몫이라 솔직히 아이 챙기기만 해도 버겁고 스트레스 받아요. 식사 시중이나 일정도 아무래도 아이 위주로 하게 되니 저희 남편도 다크라이터님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남편이 싫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제 몸과 마음에 여유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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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서열1위 마눌
당서열 2위 아들 딸
당서열3위 댕댕이 냥이
4위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