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마들렌을 구웠는데 다 팔렸어요.
아
아기고양이 (223.♡.52.208)
2025년 8월 2일 PM 04:14 · 수정됨(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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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집에 온 친척들 중에 오촌 조카(사촌언니의 아들)의 아내, 제겐 조카며느리(어머 벌써 ㅠㅠ)도 있었는데 마들렌 가져가서 먹으라고 좀 구웠더니 완성되자마자 사진 찍고 가장 먼저 맛 보더니 제가 아직 주기도 전에 다 챙겼네요. ㅋㅋㅋ
박스에 넣어둔 거 말고도 포장한 거 더 있었는데 그것마저 챙긴 거 보고 빵 터질 뻔 했어요. ㅋㅋㅋ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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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8.02 · 119.♡.237.81
며느님이 계실줄이야.... 마이 으르신이셨군요.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08.02 · 223.♡.52.208
사촌언니가 저보다 열살 많은데 시집을 일찍 가서 그리 됐어요. 조카도 요즘 애들 중에서는 일찍 결혼한 편이에요. -
Kkita
→ 아기고양이
25.08.02 · 119.♡.237.81
깍듯이 뫼시겠읍니다. -
아아기고양이
→ kita 작성자
25.08.02 · 223.♡.52.175
아니 ㅋㅋㅋㅋ 제가 며느리 볼 만큼 나이가 많은 게 아니라니까요. ㅋㅋㅋㅋ 그리고 전 결혼도 안 했는데요. ㅋㅋㅋㅋ -
55호라
25.08.02 · 175.♡.154.96
날 풀리고 나눔 하시면... 되겠네요.. ㅋㅋ -
아아기고양이
→ 5호라 작성자
25.08.02 · 223.♡.52.175
그… 그럴까요. ㅋㅋㅋ -
이이루리라
25.08.02 · 58.♡.94.201
아기고양이님 마들렌 먹고싶네요.
다 추억이 되었습니다
ㅋ -
아아기고양이
→ 이루리라 작성자
25.08.02 · 223.♡.52.80
네, 다 추억이 되었지요.^^ -
감감정노동자
25.08.02 · 116.♡.18.168
조만간 할머니가 되시겠군요...아니 벌써인가요 후다닥~ -
아아기고양이
→ 감정노동자 작성자
25.08.02 · 223.♡.52.80
오촌 조카가 아이를 낳으면 저와는 몇촌이 되는 거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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