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는 역시 숫자 놀음 하다 깨진거네요.
J
jasperhutz (122.♡.148.23)
2025년 8월 2일 PM 05:24 · 수정됨(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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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표 + 당원30% + 국민선거인단 보고 선거사무실 차리면
이길것이라 생각했나봅니다.
개인적 생각으로
박찬대 의원은 주변에 붙어있는 정치"꾼"들을 정리 못하면 앞으로는 힘들겠습니다.
정청래의원님 축하합니다.
"끼워팔기"한 최고위원은 좀 아깝게 되었군요.
지난 최고의원 선거가 얼마나 치열했는데,
지역안배 차원이라면서 단독 입후보로 니눠먹은게
화가 나긴 합니다.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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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끝이아닌시작
25.08.02 · 203.♡.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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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25.08.02 · 121.♡.4.124
지더라도 멋지게 져야 다음이 있는건데.... 너무 구태스러웠어요. - 그
그린파파야123
→ 소심이
25.08.02 · 115.♡.63.46
동의합니다. 지더라도 멋지게 져야 후일을 도모할 수 있어요. 정치인은 이미지가 중요해서 한 번 훅가면 회복하는데 오래걸리거나 못 할 수도 있어요.
박찬대는 이번 이미지 하락으로 큰 곤란을 겪을 겁니다. - 작
작은눈
25.08.02 · 211.♡.49.122
똥파리들이 붙어서 꼬셔대는거에 홀라당 넘어간거 같은데..
원래 그정도 그릇인건지는 모르죠
여튼 이젠 그 선택에 대한 댓가를 좀 치러야겠습니다 -
별별멍
25.08.02 · 121.♡.225.112
주변이 문제가 아닙니다. 애도 아니고 난사람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한 것이죠 -
당당구100
→ 별멍
25.08.02 · 210.♡.2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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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녀와나훗꾼
25.08.02 · 106.♡.129.108
박찬대에게 엄청 우호적이였던 제 마음을 이렀게 바꾸어 놓으신거 보면 대단은 한것 같습니다.저분에게 표줄일은 없을것 같아요. 아주 오만정이 다 떨어지네요. -
Jjasperhutz
→ 선녀와나훗꾼 작성자
25.08.02 · 122.♡.148.23
저 역시도 강선우 의원 사태전까지는 아무나 였는데, 그 사건으로 돌아섰습니다. -
까까망꼬망
25.08.02 · 61.♡.120.114
박찬대랑 박찬대 지지했던 의원은 저에겐 이제 아웃이네요. -
단단디1
25.08.02 · 119.♡.199.16
당심과 국민 여론을 놓치는 순간 나락으로 간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결과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선을 한참 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