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당원들은 자기 생각과 일치하는 후보를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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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torch (61.♡.125.33)
2025년 8월 2일 PM 06:06 · 수정됨(18:57)
조회 2,097 공감 0
"정청래 대표는 (강선우 후보자 사퇴를 공개 요구한) 박찬대 의원과 달리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강성 당원들이 강 후보자 사퇴를 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안 것.
당원들은 자기 생각과 얼마나 일치하느냐를 보고 판단한다"
(어느 민주당 의원)

출처: 뉴시스
[정청래 승인]'선명한 강경 성향'으로 당원들 지지 얻어
촌평)
이런 당연한 사실이 줄 서기에 적극 가담했던 '일부' 현역들의 눈에는 안 보였나 보죠?
오히려 당원들에게 훈계를 하려했으니 말이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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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8.02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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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사자바람연꽃
25.08.02 · 222.♡.248.227
미투입니다.
{emo:damoang-emo-046.gif:120} - A
Ansemble
25.08.02 · 180.♡.170.122
찬데더운데는 늘 하던 의원놀이 계속 하고 싶었던 거고 정청이형은 그냥 하나만 보고 가는거죠. - 원
원티드
25.08.02 · 211.♡.178.80
민주당 한 의원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그놈의 '강성' 타령 좀 그만하시죠. -
MMDBK
25.08.02 · 104.♡.68.24
찬대도 그냥 아무것도 안했으면 비등비등했을껍니다. 저만해도 찬대 뽑고 싶었으니까요. 근데 강선우 의원 관련 발언, 수해 때문에 선거 늦췄으면서 사진만 찍고 가는 미친 공감능력, 의원들 데리고 계파 정치하려 하는 모습! 반성하고 반성하고 반성해서 바뀌십쇼! -
인인피타르
→ MDBK
25.08.02 · 223.♡.246.24
저도 찬대의 검은 속내를 보지않았으면 누굴 골랐을까 고민했을겁니다 -
백백날해봐라
25.08.02 · 14.♡.210.104
강성 당원은 없지요.
대다수 당원들이 그런 것 뿐이니까요. -
미미스란디르
25.08.02 · 210.♡.129.172
강성이라는 단어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개딸” 로 구분되는 2030 여성분들과 구분되는 “강성”은 4050 이지요.
어떤 때는 개딸, 어떤때는 강성... 의원 나부랭이들이 당원을 바라보는 시선이 단어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강성 역시 긍정적으로 붙이는 단어가 아니죠. 강성하면 전 강성 노조부터 떠오릅니다. 그만큼 악마화에 가까운 단어입니다.
강성 당원이 정청래를 당대표로 뽑은게 아닙니다. 개딸과 강성 민주당원 모두, 민주당의 핵심 지지세력이고, 동시에 이 시대의 바람입니다. 의원 나부랭이가 바람이 어디서 부는지도 모르면 다음엔 낙마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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