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ninni (211.♡.236.162)
2025년 8월 2일 PM 06:08
마포 을 지역구의 1천원 권리당원의 기준으로
제가 체감하는 단점
- 일에 선이 너무 분명해서 민주당의 여러가지 세부적인 사안에 관여를 못합니다.(여성계 관련 메세지를 한 번 드렸는데..)
- 지역구를 챙기지만 맡은 바 일들이 당차원의 일들이 많은데다가 지역구가 워낙 넓게 퍼져있어서(DMC,망원시장,성산동 빌라촌, 서교동에서 상수-홍대-연남 상권까지) 몇몇 지역들은 정청래 얼굴을 TV나 시위현장에서 겨우 볼 정도입니다.
- 아재감성
제가 점점 체감하는 장점
- 지역 현안들은 잘 처리합니다. 무엇보다 전 구청장인 유동균씨도 정청래 의원실 보좌관으로 있습니다. 마포구 을에서는 입지가 확실합니다.
- 일반 직장인들이 정청래의 얼굴을 마포구에 돌아다니면서 볼 일은 드물다 보니 온라인을 잘 활용합니다.(홍대길 한 가운데에 대장홍대선 역사 들어오는 것 좀 어떻게 해결해주세요..)
- 학원 강사(놀랍지만 진실입니다.) 출신입니다. 길잡이 학원이라고 망원-성산-연남쪽에서는 유명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본인도 잘모르지만 그걸 배워서 정리해서 알려주는 능력이 괜찮다고 느낍니다.
그 길잡이 학원을 같이 하시다가 다른 길로 가신 분이 \"비유와 상징\"이라는 참고서 출판사를 차리시고 나중에 비상에듀가 됩니다.
- 방향성이 맞다고 생각하면 잘하든 못하든 꾸준히 오래동안 밀어붙이는 저력, 혹은 자세가 있습니다.
당대표 정청래. 쉬운 길, 편한 길은 아니기에 그의 꾸준함과 추진력에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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