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원 득표율이 심각한건
주모

Lv.1 주모 (211.♡.197.153)

2025년 8월 2일 PM 06:14 · 수정됨(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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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의원은 아무래도 지역당협이나 

지역구의원쪽에 가까운 사람이 대다수일껍니다.

다만 올해 대의원에 좋은 뜻 있으신분들이 

많이 들어와주신게 참 다행스럽네요.


아무래도 지역의원이나 보좌관 당협위원장에게

많은 푸쉬도 있었을껍니다.

푸쉬가 없어도 무조건적으로 의원뜻 따르는분도

많을거라고도 생각되고요.

그렇다면 현재 당내에 60%의 의원들이 

현재 권리당원의 뜻에 반한다는 뜻이라고 볼수있습니다.


어째듯 결과는 좋게 나왔지만

앞으로 민주당의 미래가 걱정되기도 합니다.

정치를 바라보고 참여하는게

다양한 생각을 가질수는 있으나

국민의 대표로 있는 국회의원이라면

본인이 조금은 손해를 보더라고 

국민을 생각하고 당원을 생각하고 정치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래전 독립운동하셨던 선조분들이 자기 욕심으로

독립운동을 하셨을까요?

본인과 가족 그외 가까운 사람들 목숨까지 걸고

독립운동하신거지 본인의 사리사욕으로 하신분이 계실까요?

본인욕심있는사람들은 다 밀정이나 친일매국을 했겠죠


이번 당대표선거도 비슷한 맥락에서 국민과 당원들을 생각한다면 설령 본인이 손해본다고 생각되어도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었는데

그냥 본인만 생각하고 욕심이 커서 버러진 일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국민의 대표로써 그리고 당원들을 대표하는

자리에서 본인만 생각한다면 이제 그만두셔라

말해드리고 싶네요.

사람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부디 건강한 민주당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대의원이



댓글 (2)

  • 아이셰도우

    아이셰도우 Lv.1

    25.08.02 · 180.♡.185.178

    거 예전에 대의원 신청할 때 보니깐 내야 하는 돈도 꽤 되고 추천받아야 하는 사람 수도 있더만요. 민주당 강세 지역이나 당원들 많은 곳은 몰라도 tk pk같은 곳은 그 지역에서 재력 좀 있고 인맥 좀 있는 사람들 아니면 어렵겠던데요. 한번 나가볼까 하다가 지역에 아는 민주당원들이 그리 많지 않아서 포기했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보면 지역 활동 많이 하는 유지나 토호 같은 세력이 되기 쉽고, 그렇게 자기들만의 세력을 만드는 것 같습니다. 고로 이제는 없어져도 될 것 같습니다
  • 주모

    주모 Lv.1 → 아이셰도우 작성자

    25.08.02 · 211.♡.197.153

    오해가 있으신거 같은데 대의원이 될려고 따로 내는돈은 없습니다.
    대신 당비는 최소 5천원 이상 납부 조건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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