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국민 = 권리당원 ≠ 대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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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gv70 (112.♡.149.229)

2025년 8월 2일 PM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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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는 권리당원 투표와 거의 유사하게 나왔습니다.


그들이 생각했던 '소수의 강성 지지자'는 어디에 있습니까? 권리당원이 곧 강성 지지자입니다.


대의원 결과를 보니 예전에 비해 많이 나아진 것을 느낍니다.


예전이었다면 150명 이상의 의원이 지지의사를 밝힌 박찬대 쪽으로 완전히 쏠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나마 5:5에 가까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대의원에 침투하신 많은 열혈 지지자 덕분입니다. 대의원 제도가 당심을 왜곡하는 것에 대한 불만으로, 아예 대의원이 되셔서 대의원들의 당심 왜곡을 희석하려고 하신 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늘어난 덕분에 당심 왜곡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고는 하나, 여전히 권리당원 전체로 보면 당심을 반영하지도 못하는 그런 어정쩡한 존재가 돼 버렸습니다.


이제 더 이상 민주당에는 대의원이 필요치 않습니다.

댓글 (1)

  • Java

    Java Lv.1

    25.08.02 · 223.♡.86.84

    대의원도 1표이거나 폐지해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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