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종면, 박선원은 좀 걸렀으면 좋겠네요
에
에렌델 (211.♡.71.90)
2025년 8월 2일 PM 07:19 · 수정됨(20:49)
조회 5,074 공감 0
당대표 수락 연설에서 탕평책을 쓰시겠다 하셨습니다.
네 이제 분열을 봉합하여 내란을 종식하고 썩은 부위 도려내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죠.
그런데 노종면, 박선원 이 인간들은 용서가 안됩니다.
그리고 같이 쳐웃던 김용민 당신도 관심리스트 등록이에요.
썩은 부위는 일단 도려내고 탕평책, 통합을 해야 새살이 돋을거라 봅니다.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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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덜이
25.08.02 · 125.♡.56.33
제가 거주하는 부평구 의원들이네요. 부평을은 전임도 홍영표 였는데 .... -
볼볼빨린사춘기
25.08.02 · 116.♡.240.208
전 박선원 만큼은 좀 더 보려고 합니다.
내란 다음날 박선원 때문에 큰 안심을 하였습니다.
목숨걸고 한 행위잖아요.
그에 비하면, 경선과정에서 한것은 실수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
감감말랭이
→ 볼빨린사춘기
25.08.02 · 175.♡.67.47
그 강연장에서 당대포를 더럽게 뒷담까는 거 경선 기간 중이었나요?? - K
KarlMarx
→ 볼빨린사춘기
25.08.02 · 210.♡.220.230
박선원 의원이 이 정도로 죽일 놈이 되어 몰매를 맞아야 하는가 싶습니다. 그의 행보가 옳은 방향이라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열 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지만, 그래도 목숨 걸고 내란을 예측하고 막아낸 사람입니다. 기득권의 전략은 언제나 Divide and rule 입니다. 이것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
끝끝이아닌시작
→ 볼빨린사춘기
25.08.02 · 106.♡.11.92
자기 특기를 살려서 적을 물리치는 것은 잘했으나 국민을 대표하는 자리에서 민심을 파악하고 국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야할 정치인으로써는 함량미달로 보입니다. -
고고양
→ 볼빨린사춘기
25.08.02 · 222.♡.218.192
저도 동감 앞으로 잘하면 된다고 봅니다 - 마
마루치1
→ 볼빨린사춘기
25.08.02 · 118.♡.191.230
내란 때 박선원의원이 보여준 모습으로 한번은 까방권 획득했다고 봐요. 한번만 봐줍시다. - 굿
굿모닝빵빵
25.08.02 · 121.♡.216.124
그래도 그 분들의 쓰임과 역할이 있다고 봅니다. 김용민 의원은 검찰 개혁에, 노종면 의원은 언론 개혁에, 박선원 의원은 이번 내락 세력 척결에요. 내년 지선의 후보자 경선이 줄 세우기가 아닌 당원의 의사가 반영된 좋은 후보들이 되어서 결국 우리 사회가 더 나은 사회가 되었음 합니다. 다만, 내부 총질과 배신의 정치는 더 이상 발 못 부치도록 해야 합니다. -
Kkawarau
25.08.02 · 124.♡.192.242
잠재 수박들이 드러난 것도 이번 경선의 성과라면 성과지요 -
그그루
25.08.02 · 218.♡.117.68
박선원은 전당대회 끝나고 올린 글도 소인배스럽네요.
당선자에게 으레 할 만한 그 흔한 축하멘트 한 마디 조차 없군요.
앞으로 어떤 길을 가던 자유지만, 그런 작은 가슴에 이제 더 이상 노무현은 품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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