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의 의사를 대표하지 못하는 대의원제는?
브
브래드베리 (211.♡.197.106)
2025년 8월 2일 PM 07:43 · 수정됨(20:41)
조회 1,239 공감 0
폐지든, 실질적 폐지든 그게 답입니다.
문자 그대로 의사를 대표하라고 만든게 대의원 제도 아닌가요? 본래의 역할을 못한다면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
손가락 하나로 당원들이 의사를 표시하고 총의를 모을 수 있는 시대에 굳이..
대의원에서 박찬대가 이겼다는 기가 차는 결과를 보고 열받아 씁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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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daemon
25.08.02 · 223.♡.21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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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룡.백호
25.08.02 · 61.♡.89.5
어차피 당원들이 온리인으로 얼마든지 의사타진 가능한 시대에 굳이 대의원이 필요히지 않죠 -
플플릿우드
25.08.02 · 182.♡.159.223
공감합니다. -
GGreaTaeho
25.08.02 · 176.♡.77.113
개신교를 대의하고 있을겁니다. -
MManray
25.08.02 · 118.♡.15.210
그간 대의원의 당내에서 순수한 헌신은 치하해 마지않지만 이번처럼 당심과 반한다면 존립 자체를 논 할 명분 조차 사라진 전당 대회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 필요도 없고요 대의민주주의 요람인 민주당에게는 영~ -
고고바우
25.08.02 · 61.♡.144.255
저는 대의원 뽑은 기억이 없는데 대의원은 누가 언제 뽑나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의원은 지역의 의견을 잘 듣고 반영하는 전달자 역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어야 합니다.
반드시 대의원 권리당원 모두 1표로 바꿔야 합니다.
사실 여론수렴이 너무 쉬운 지금 사회에 필요할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