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심과 민심은 정청래을 선택했고 박찬대에게 회초리를 들었습니다
공명정대

Lv.1 공명정대 (110.♡.149.113)

2025년 8월 2일 PM 08:17 · 수정됨(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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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심과 민심의 갈증을 해소할 자 그가 곧 국민의 선택을 받습니다.

이재명 당시 대표도 당원과 민심에 더 귀를 기울였습니다. 정치란 결국 정치인이 아닌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우리 당원들은 숱한 시련을 겪으며 성장해왔습니다

그런데 박찬대 의원이 당심과 민심을 거스르는 행동을 하자

그동안의 아픈 기억이 떠올라 마치 트라우마처럼 가슴을 치고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박찬대 의원에게 차가운 회초리를 들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더불어 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의 지휘 아래에서 박찬대 의원께서도 당의 뜻에 충실히 따르시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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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정청래 당대표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댓글 (1)

  • 참어렵다

    참어렵다 Lv.1

    25.08.02 · 116.♡.178.38

    자랑스러운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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