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대파를 보듬을수 있는건 신임 당대표 뿐이죠
물
물고기왕런 (115.♡.243.61)
2025년 8월 2일 PM 08:42 · 수정됨(21:42)
조회 816 공감 0
찬대파들을 신임 당대표가
보듬고 도구로 사용하려는데 또 계파질하며
개아리틀어요??
이제 기회은 없는거죠
그런데 노종면 박선원 두사람은
대부분 교화가 불가능하다고 보실거 같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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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천브람스
25.08.02 · 112.♡.106.194
당대표가 보듬으시든 말든 당원들은 기억할겁니다. -
죠죠스바
25.08.02 · 211.♡.81.180
진짜 계엄부터 박선원 박선원 외치면서 좋아 했던 저를 반성 합니다. 지켜볼겁니다. 그래도 민주당이니까요, 다만 또 이짓거리하는 민주당 의원들은 용서 할 수 없죠.
지금도 용서 안할 겁니다. 다만 지켜 볼겁니다 - 깜
깜시
25.08.02 · 112.♡.65.98
박찬대를 비롯, (+강선우의원 친 민보협 +조수진의원 친 여적여)
황정아 의원을 시작으로 서미화, 이건태, 이재강, 김용민, 노종면, 이정헌, 박성준, 박정, 윤종군, 맹성규, 안태준, 김문수, 김태선, 박민규, 박선원, 정진욱, 허종식, 장철민, 안호영, 홍기원, 조계원, 김교흥, 박주민, 김기표, 김주영, 장종태, 이재관, 유동수, 염태영, 어기구, 김용만, 이강일, 김승원, 민병덕 등 지금까지 35명의 의원이 지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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