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심용환님의 이 글을 이해하기가 좀 힘드네요.
F
FV4030 (1.♡.59.48)
2025년 8월 2일 PM 10:16 · 수정됨(08. 0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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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고 그런 게 아니라요, 글을 좀 이해하기 힘들게 써요. 문화적 컨텐츠와 역사적 고증과는 동일한 건 아니다는 걸까... 17세기부터 한국은 전통을 해체해왔다는 말도 맞는 말인지도 모르겠고... 저만 이해하려고 할 때 그런 걸까요. 머리가 아픕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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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확실성
25.08.03 · 211.♡.6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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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들도 새로 유행하는게 나타나면
분석해보는 사람들이 많던데
그러다보니 자문의뢰가 들어왔을텐데
무례한 의뢰인들이 많았나봐요
그러면서 비슷하게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았던거 같은데
해체 후 재조립해 창작을 해보려면 성의있게 하자 뭐 그런 의미 같아 보입니다
대중음악은 새로운게 없다라고 들었던거 같은데
뭐 그런말과 맥락도 비슷하지 않으려나 싶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