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슘봉 나잇] 오늘 슘봉 나잇 하루만 좀 쉬도록 하겠습니다.
노
노래쟁이s (121.♡.3.57)
2025년 8월 2일 PM 11:52 · 수정됨(08. 03. 08:50)
조회 553 공감 0
오전에 슈미 병원을 다녀오고,
집에와서 아점을 먹으려는 찰나, 회사 동기의 부친상 소식을 들었습니다.
빈소가 인천이었는데, KTX표도 거의 없고, 서울역, 광명역에서 내려서 이동도 꽤나 불편해서 아예 차를 가져가겠다 했더니,
여집사님이 함께 운전을 해주겠다고 같이 다녀오자 해서 낮 12시15분에 출발해서 방금 집에 들어왔네요.
뒤늦었지만 슈미 주사, 약을 다 주고 오늘은 잠자리에 들어보려 합니다.
슈미와 대봉이는 건강히 잘 있습니다.
내일 슘봉 나잇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슘봉 나잇❤️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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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_엘바토
25.08.02 · 175.♡.11.23
슈미의 건강을 위하여!! -
노노래쟁이s
→ 디_엘바토 작성자
25.08.03 · 121.♡.3.57
위하여-! 슈미 등에 주사를 콕콕! 😹😹 -
이이루리라
25.08.02 · 58.♡.94.201
고생많으셨습니다.
잘 계시다니 그걸로 되었습니다. -
노노래쟁이s
→ 이루리라 작성자
25.08.03 · 121.♡.3.57
감사합니다. 이모님 프사가 넘 예쁩니다. -
순순후추
25.08.02 · 223.♡.73.87
고생 많으셨습니다아아!! -
노노래쟁이s
→ 순후추 작성자
25.08.03 · 121.♡.3.57
감사합니다. 오늘은 늘어지는 하루를 보내야겠습니다. 😅 -
설설중매
25.08.02 · 211.♡.2.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554280174_SZ3eTCzF_7d12312f720625fa0531bf83fb6a95d309ab5f15.webp] -
노노래쟁이s
→ 설중매 작성자
25.08.03 · 121.♡.3.57
ㅎㅎㅎ 대봉이가 밤새 들락날락 거려서 혼났네요 😅😅 -
설설중매
→ 노래쟁이s
25.08.03 · 211.♡.2.238
봉치산 선생 아이스께끼 훔치러왔나유 ㅋㅋ -
노노래쟁이s
→ 설중매 작성자
25.08.03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2041905977_9ZKnc0fJ_ef8df8c1c421faf173530cf85730a5885de21302.gif]
제 베개 옆 자리를 한참동안 무한대 기호(∞)를 그리면서 아래위로 왔다갔다합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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