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WL⠀ (128.♡.7.128)
2025년 8월 3일 AM 12:46 · 수정됨(06:38)

정청래에 대한 지지 발언이 더 길어야 하겠으나 맞수로 싸운 입장이니 이 정도는 인정이요. (하지만 제게는 영원히 아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전히 박찬대를 더 띄우는 모습이 더 눈에 띈다고 생각하는건 제가 강성 지지자이기 때문이겠죠? 벌써부터 자기는 힘이 없다고(미력)?

참, 짧아요. 그렇죠? 편해요, 정말. 자기가 싸지른 말에 대해 수습할 생각은 있는건지 없는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회 의원에 다시 도전하려면 여기저기 인사하고 자신의 존재를 홍보해야 할 대상이 참 많죠?
+ 제 지역구 의원인 박성준은 3일 전에 메시지 올린 것 이외에 아무 메시지가 없네요. 얜 늘 이런 식입니다. 지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싶을 때에만 하는 애예요.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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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8.03 · 119.♡.237.81
두고 봅시다. -
졸졸린눈고양이
25.08.03 · 121.♡.109.42
남영희는 저 중에서도 가장 의리없는 사람 같아요.
부디 공천에 나와도 똑 하고 떨어지길 바랍니다. -
차차가운모카
→ 졸린눈고양이
25.08.03 · 218.♡.18.43
자신 후원회장이 정청래의원이었는데
통수를 칠 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다나다 남영희 -
피피키대디
25.08.03 · 110.♡.193.165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개개구리밥
25.08.03 · 49.♡.55.45
저 5인은 제 기준 영원히 안녕입니다.
특히나 노종면, 박선원,
그리고 더 특히 남영희.
모두 제 지역구가 아니라 제가 할 수 있는게 없지만 다음에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8.03 · 112.♡.224.214
3년 뒤 총선에서 너거들과 원팀이 될 수 있을까? 글쎄요네요. 지금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 잡고 숙박하면서 해결책 찾지 않으면 힘들거라 봅니다. -
MMediapunta
25.08.03 · 118.♡.25.226
지나고 나서 느끼는데 당원들이 뽑는 당대표선거 권리를 감히 낮은자세로 당원이야기를 경청하긴 커녕 자기들이 그 권리를 침해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권력을 세우려고 했던 행위는 당의 주인에게 도전한 하극상이 아니였나 그렇게 느껴집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현실을 감안해 지켜볼것은 지켜볼것이고 많은 사안에 대해 예민하게 주시하고 더욱 짙은 색안경을 끼고 보게될거 같습니다. 이정도로 도발을 했다면 선거후에 받을 차별 정도는 본인들도 예상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사고칠때는 그정도 각오는 하고 쳤겠죠?) 동일한 대접은 받을 생각하지 마세요. -
관관하
25.08.03 · 180.♡.163.13
아쉽네요. 당원과 개혁에 함께하겠다고하고 계파정치를 타파하겠다는 내용이 없네요. 사과도 없고요...
박선원/노종면은 너무 아쉽습니다... -
하하늘걷기
25.08.03 · 121.♡.93.24
다른 사람들은 말이나 행동 때문에 화가 나거나 그랬는데 남영희는 그 수준도 아니고요.
자기 후원 회장인 정청래를 두고 뭐 하는 짓입니까?
이름이라도 빼든 가요.
인간이 덜 된 것 같습니다. -
아아이리어펠
25.08.03 · 210.♡.187.170
노종면 말뽄새가 처음부터 비꼬고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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