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원으로 가라는데요
그
그저 (183.♡.29.173)
2024년 4월 29일 PM 10:12 · 수정됨(04. 30. 22:27)
조회 2,289 공감 0
가야 하나
가는게 맞나
석달째 스스로에게 질문만하고있습니다
타고난 ?간 취약자로
술 담배 하고싶은거 다하던 외가쪽 남자들은 사십대 요절 전멸수준
그나마 식습관 지키며 사신 모친 포함 여자분들은 70대까지 사신분
몇분 계십니다
모계감염간염에 몇개의 크고작은 낭종
추적관찰 수십년 이젠 석달에 한번 체크대상인데
십수년 봐주던 의사샘이 이번엔 고개를 갸웃하며 의뢰서 써 주더라구요
그런데 파헤쳐서 도움이되긴했었나
생전에 부친은 하인두암 모친은 간암진단받던 그날부터 삶의 질이란건
곤두박이었거든요
으 ㅡㅡㅡ
아닐수도 있는건데 말입니다
솔직하게 두렵습니다
모르겠습니다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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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안녕클리앙
24.04.29 · 27.♡.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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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cards
24.04.29 · 218.♡.201.9
얼른 가십시오. -
얼얼남인즐
24.04.29 · 211.♡.131.158
가야죠.
모른다고 몰라지나요?
모른척 하는 것 뿐이죠.
가세요. - 눈
눈팅이취미
24.04.29 · 182.♡.218.38
가셔야죠. -
Ssun연료88
24.04.29 · 61.♡.16.163
추적 관찰을 하셨다면 일단은
악재는 아닌걸로 판단 됩니다
종양이던 뭐든 조기 발견은
완치로 가는 길이죠 -
무무명
24.04.29 · 175.♡.223.49
가셔야죠 가셔야 합니다 -
누누리꾼
24.04.29 · 183.♡.193.10
지금 의료계 상황보시면
진료 미룰 일이 아닙니다 -
LLG워시타워
24.04.29 · 211.♡.103.62
약이 좋아져서 요즘은 극 초기에만 간다면 뇌종양 같은것도 약 몇알로 끝내고 ... 스피드가 생명입니다. -
Hhyde
24.04.29 · 14.♡.252.51
유전 요인도 알고 계시고 추적관찰도 꾸준히 해오셨으니, 감히 생각하건대 혹여나 뭔가 진단받더라도 경과는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꼭 다녀오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요. -
카카마인
24.04.29 · 14.♡.195.93
무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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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시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