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의원 지지층의 또 하나의 큰 패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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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oma (112.♡.135.116)
2025년 8월 3일 AM 02:56 · 수정됨(15:24)
조회 4,199 공감 0
최민희의원을 참전시킨겁니다
제가 선거기간동안 구도심에 당대포에게 도움되는 뉘앙스의 글을 10개 올렸는데, 하나빼고 메인에 걸렸구요
박찬대의원 지지하는분들이 와서 어떻게든 꼬투리 잡으려 하더군요
그런데 꽃 데이터와 최민희의원의 메세지 2개는 깨끗합니다
최민희의원의 어제 메세지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최민희의원은 당대포 찍을 생각이었지만 지지표명까지 할 생각은 아니셨습니다
근데 박찬대후보 극성지지자들이 하도 들들 볶아서 화나서 적극 참전하셨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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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25.08.03 · 218.♡.105.241
최민희맘 =내맘 (당원). 처음에 둘다 좋아였다가 네거티브 심하네에서 의원들 대놓고 찬대만 편애하네…이건 안철수, 이낙연 당대표선거때 많이 보던 모습.. 무조건 정청래로 의식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왜 의원들이 대놓고 편애하고있다는걸 최민희 의원만 느꼈을까요… 안타깝네요.. -
엔엔뜨
→ fsszfeaja
25.08.03 · 61.♡.8.71
정청래당대표가 주변의원분들이 지지표명하거나 한마디 하려는거 그러지 말라고 만류 했다는 걸로 알고 있어요. 최민희 의원은 그런거 아몰라! 하시면서 성격도 있으시니 보자보자하니 대놓고 편애하는 그러는거 못봐주겠다는 식으로 올리셨구요.
혹시 정청래 주변에 있는 의원분들은 왜 아무말 안하셨냐 하실까봐 댓글달아용.{emo:damoang-emo-004.gif:40} - 클
클라시커
25.08.03 · 14.♡.99.228
뽑게 하는건 어려우니, 보통 비토하지 않게라도 하는 전략을 쓰는데 뽑게 하는것도 못하고 비토만 하게 했으니, 박찬대 의원은 나중 생각해서라도 그 전략가는 꼭 다시 안 쓰길 바랍니다.
느낌상 노종면이 언론인 출신이라고 여론분석담당 했을거 같은데 그 돌대가리 다시 중용 안 하는게 순서입니다. -
애애니시다
25.08.03 · 49.♡.173.3
두 사람 다 한동안 타의로 아웃사이드였던 적이 있어서 서로를 이해했을거 같아요.
저번 매불쇼에 박선원의원이랑 최민희의원이랑
나왔을때 언론개혁의 관점이 많이 다르더군요
박선원의원은 우리가 여당됐으니 이용하는쪽으로 가자 최민희 의원은 대통령의 의지이고 이미 언론개혁은 언론자율로 정해졌다고 언쟁?이 있던데 검찰,사법개혁에서도 이용하려는 의원도 있을수 있겠다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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