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torch (61.♡.125.33)
2025년 8월 3일 AM 09:22 · 수정됨(08. 04. 09:14)
아침 기사를 발췌 했습니다.
1. 민주당 의원 다수가 '명심(?)'을 믿고 박찬대 곁에 섰지만
"민주당 의원 다수는 박찬대 의원 곁에 섰다.
애초 인천시장에 도전하려 했던 박찬대 의원이 전당대회로 목표를 바꾼 배경에
'명심'이 있지 않겠냐는 해석이 나오면서 무게추가 쏠렸다."
2. 노골적인 '세 과시'는 되려 역풍만 불렀다.
"'세 과시'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게 역설적으로 이번 선거를 통해 입증됐다.
이렇게 우르르 몰려다니는 의원들이 민주당 당원들에게는 일종의 구태로 그려져
왔기에 외려 역풍을 불렀다..."
3. 믿었던 대의원도 예전 같지 않네.
"마지막 변수로 꼽혔던 '대의원' 투표도 예전 같지 않았다.
결과 합산에 대의원 반영 비율을 줄였을 뿐더러 실력자들의 통제력도 약해졌다고 한다.
"여의도에서 대의원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시대는 지난 것 같다."
(민주당 수도권 재선)
출처: CBS노컷뉴스
싸움꾼 정청래가 친명 박찬대 압도한 3가지 장면

촌평)
"국회의원들 눈속임을 이제는 당원들이 귀신 같이 안다"
(민주당 전략통 호남 의원)
ㅋㅋㅋ
산전수전 다 겪어봤던 '정잘알 4050' 민주당 당원들을 상대로 빤한 장난질을 쳐요?
진짜 미련하고 모양 빠져 보입니다. ㅉㅉ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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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사이로막가
25.08.03 · 180.♡.230.127
지난 몇차례의 선거를 치루고도 그걸 아직 몰랐단 말입니까? 나참~ -
파파이랜
25.08.03 · 118.♡.6.64
명심은 강선우 임명 강행이였는데 그걸 막은게 박찬대인데 뭔소리인지....
그렇게 명심을 몰라서 쓰겠나요... - M
migo
→ 파이랜
25.08.03 · 211.♡.159.78
이 말씀이 맞죠. 강선우를 임명하겠다고 시그널을 보냈는데, 박찬대가 거부한 거잖아요. 근데 왜 박찬대가 명심이라고 말합니까... -
비비읍
→ 파이랜
25.08.03 · 116.♡.148.36
그러네요. 굳이 따지면 이재명정부에 반기를 든건데… -
가가시나무
→ 파이랜
25.08.03 · 104.♡.68.24
그래서 사실상 이재명 체포동의안 찬성 사태 시즌2 였다고 봅니다.
더 중요한 것은 당원 개무시한 89우찍에 후속작이라는 겁니다. -
Ssundrops
→ 파이랜
25.08.04 · 121.♡.67.130
박찬대를 명심으로 둔갑시켜 이재명의 영향력이 민주당에서 약해졌다, 이재명도 당에서 안 통했다 등 이재명 대통령의 실패로 보이게 하고 싶은 기레기의 의도겠죠. -
에에스까르고
25.08.03 · 183.♡.122.49
기사에 언급된 "민주당 수도권 재선"은 모르겠는데 "민주당 호남권 전략통"은 누군지 알 것만 같습니다. -
Aavantgarde
25.08.03 · 118.♡.4.200
‘명심’이라니요. 여기 또 기술을 거네요 ㅎㅎㅎ.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08.03 · 221.♡.168.54
민주당 전략통 호남 의원은 혹시 정치9단 아니십니까?ㅎㅎ -
감감말랭이
→ 동동동대문을열어라
25.08.03 · 175.♡.67.47
아무튼 바람보다 빨리 누웠다고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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