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파리와 몽생미셸
샘
샘거슈만 (39.♡.231.191)
2024년 4월 29일 PM 10:26 · 수정됨(04. 30.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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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2009

댓글 (16)
- 샘
샘거슈만
작성자
24.04.29 · 39.♡.231.191
문득 동참해 봅니다. -
PPicards
24.04.29 · 218.♡.201.9
사진 느낌있고 좋습니다.
2009년 1월이면 파리 어느 거리에선가 마주치셨을 수도 있었겠네요... - 샘
샘거슈만
→ Picards 작성자
24.04.29 · 39.♡.231.191
신혼여행중이었습니다. 겨울 유럽은… 에휴.
독일 살던 시절에 몇 번 더 갔는데 아내는 파리를 별로 안 좋아 합니다, 유모차 끌고다니기 힘든 나라는 선진국이 아니라는 게 우리 결론이었습니다. :) -
PPicards
→ 샘거슈만
24.04.29 · 218.♡.201.9
유모차 끌고 지하철 타기가 정말 힘들긴 했었죠...ㅎㅎㅎ
한국 온지 십년 됐는데 은퇴하면 한국생활 다 청산하고 다시 가서 살고 싶습니다.... - 샘
샘거슈만
→ Picards 작성자
24.04.29 · 39.♡.231.191
저도 이제 4년 됐습니다. 은퇴하면 살던 독일 시골마을로 가고 싶습니다, -
개개굴개굴이
24.04.29 · 112.♡.71.56
아련하고 경건하네요.... - 샘
샘거슈만
→ 개굴개굴이 작성자
24.04.29 · 39.♡.231.191
구닥다리 pene 필름 카메라와 성능이 떨어지는 당시 카메라의 합작품입니다. :) -
끼끼융끼융
24.04.29 · 58.♡.237.86
이거보니 2001년 겨울에 찍은거 찾아봐야겠네요. 폰트로송에서 아침 일찍 버스타고 가다가 멀리서 몽셀미셀이 보이기 시작할때 꽤나 감동이었는데요. - 샘
샘거슈만
→ 끼융끼융 작성자
24.04.29 · 39.♡.231.191
저는 그 뻘이 너무 좋았습니다. -
끼끼융끼융
→ 샘거슈만
24.04.29 · 58.♡.237.86
그 뻘에서 난생 처음으로 야생 물범을 봤습니다. ㅋㅋㅋ 이넘이 사람이 와도 도망도 안가고 뒹굴거리며 일광욕하더라구요. 그 때 찍은 필카 사진이 있는데 한번 뒤져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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