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심판하고 대법관이 된 자: "당신은 견딜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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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일 PM 01:59 · 수정됨(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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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뉴스를 gpt를 이용해 요약한 글입니다.

요새 뉴스공장에서 이른바 "조국 사건"이 얼마나 억울하고 비통한 일이었는지 재차 다뤄줘서 고맙습니다.

조국 개인의 명예 회복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무너진 사법 시스템을 바로 잡기 위해서라도,

이 문제는 다시 낱낱이 밝혀져야 하고, 관련자에게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원문: 고법 부장판사가 대법관이 되는 처세술에 대하여 < 민들레 들판 < 기사본문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


## 🧑‍⚖️ 민들레 뉴스: "고법 부장판사가 대법관이 되는 처세술에 대하여"


### 📌 핵심 요약


광복절 특사를 앞두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사면을 둘러싼 찬반 여론이 거셉니다. 하지만 이 사안의 본질은 단순히 사면 여부가 아닌, **조국 부부의 유죄 판결이 과연 정당했는가**에 있습니다.


### 🔍 _재판 절차의 민낯_


사면 반대론자들은 ‘유죄 판결’을 근거로 들지만, 실제 재판 과정을 아는 사람은 드뭅니다.

실상은 언론, 검찰, 정치권의 공세에 **재판부가 반복적으로 교체되고** 검찰 친화적인 판사들로 바뀐 끝에 내려진 판결이었습니다.


- 조국과 정경심의 1심 재판부는 언론과 야당의 공격을 받다가 교체됨

- 재판을 이어받은 판사들 모두, 검찰의 ‘판사 사찰 문건’에 등장

- 문건에 언급된 재판부는 전부 조국 관련 사건을 맡은 곳


### ⚙️ ‘맞춤형 재판부’의 등장


정경심 1심과 조국 1심은 모두 **검찰이 원하는 방향으로 재판이 흘러갔습니다.**


- 정경심 재판에서는 포렌식 증거와 위증 가능성이 드러났지만 재판부는 무시

- 조국 1심은 재판부가 **4차례나 교체**, 교체 사유는 모두 희귀한 ‘병가’

- 결국, 검찰 주장에 반하는 증거는 외면되고, 검찰에 유리한 판결이 내려짐


### 🎯 핵심 인물: 엄상필 대법관


가장 충격적인 사례는 **엄상필** 현 대법관입니다.


- 정경심 항소심에서, 유죄 판단의 핵심 근거였던 **포렌식 증거와 증인 증언이 모두 무너졌음에도 그대로 유죄 판결 유지**

- 핵심 증인인 최성해의 위증 의혹이 연달아 보도됐지만, **판결문에서 아예 최성해의 이름을 삭제**


그리고 조국 상고심에서도 엄상필이 주심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미 **정경심 항소심에서 같은 사안에 대해 유죄를 내린 바 있는 인물입니다.** 형사소송법 제17조 제척 사유에 해당할 수 있음에도 스스로 회피하지 않았죠.


### 🧭 이중 잣대, 이중의 피해: 이흥구와 엄상필의 대조


아이러니하게도, 또 다른 대법관인 이흥구 대법관은 단지 조 전 장관의 대학 동기라는 훨씬 약한 연결고리만으로 스스로 사건을 회피했습니다. 엄상필은 **같은 사건을 두 번 판결하고도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 결과는?


- 조국은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그의 아내는 수감 됐습니다.

- 엄상필 판사는 대한민국 최고 법관직에 올랐습니다.


### ⚠️ 왜 중요한가


이 사건은 단지 조국이라는 한 개인의 유죄 여부가 아니라, **한국 사법부가 과연 정치적 독립성을 지키고 있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던집니다.


"검찰의 의도, 언론의 여론몰이, 정치적 압력에 법원이 **무릎 꿇은 전례**일 수 있다는 것이다."


### 💬 마지막 한마디


조국을 범죄자로 만든 것은 **범죄 그 자체가 아니라**,


- 과잉 수사,

- 조작된 증거,

- 기형적 재판 진행,

- 검찰에 유리한 판사 교체의 반복이었습니다.


누군가 이런 상황에 몰린다면, **당신은 견딜 수 있을까요?**

그리고 엄상필 대법관에게 묻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그 자리가 그렇게 값졌습니까?"

댓글 (10)

  • Awacs

    Awacs Lv.1

    25.08.03 · 140.♡.29.1

    엄상필에게는 고민 거리도 안되었을 겁니다.
    양심이란게 처음부터 없었으니까요.
  • 당근2 Lv.1

    25.08.03 · 218.♡.118.48

    '단순히 사면 여부가 아닌, 조국 부부의 유죄 판결이 과연 정당했는가에 있습니다'
    이 말씀이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면에 대해 정무적,정치적 잣대로 해석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윤석열 정권의 무차별적이고 사악한 '정치적 희생양'을 뿐입니다.
    역사는 조국 전장관님과 가족분들에게 빚을 졌다고 생각합니다.
    그 고통은 누구보다도 이재명 대통령님이 잘 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결론은 '완벽한 명예회복' 이어야 합니다.
  • 굿

    굿모닝빵빵 Lv.1

    25.08.03 · 121.♡.216.124

    그게 사법부를 견제할 뭔가가 필수적이란 거죠. 윤석열은 어쩌면 우리나라 법조계의 민낯이라 봅니다. 그 만큼 썩은데가 법조계예요. 자기들끼리 다 해 먹을 수 있으니깐요.
  • 별이만든나

    별이만든나 Lv.1

    25.08.03 · 121.♡.168.57

    감사합니다.
  • 네버유니 Lv.1

    25.08.03 · 211.♡.201.197

    이사람도 잊으면 안될 거 같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555379653_ieAbWDu1_16cc6767fceb4725cc8a9a5ffe92f03f3b128a48.jpg]
  • 섬지기

    섬지기 Lv.1

    25.08.03 · 218.♡.152.62

    조국님과 가족분들의 명예회복은 물론이거니와,
    본인들의 특권을 이용하여 특정인을 타겟으로 누명을 씌우고 정치적 목적과 사익을 추구한 검찰과 사법부 관련자들에게는 특검과 특판으로 엄벌해야 할 것입니다.
  • 매직뮤직

    매직뮤직 Lv.1

    25.08.03 · 115.♡.176.173

    대충 껍질 벗기는 짤이 필요합니다
  • 개장수 Lv.1

    25.08.03 · 211.♡.65.34

    1심 부터 최종심까지 너무 썩어서 이름도 올리기 조차 더러운 작자들입니다.꼭 특검이 만들어져 천벌을 받길 기원합니다.
  • maybe

    maybe Lv.1

    25.08.03 · 59.♡.165.207

    판사 징벌제를 만들고 형량을 무겁게해야 합니다.
    판사가 법을 존중하지 않고 양심을 판다는게 말이 안되지요.
    저런 개같은 판결에 누가 승복합니까?
  • mongolemongole

    mongolemongole Lv.1

    25.08.03 · 112.♡.33.238

    조국 이야기는 계속 해줘야 해요 아직도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 태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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