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아닌시작 (203.♡.180.205)
2025년 8월 3일 PM 02:36 · 수정됨(15:21)
박찬대, 박주민, 진성준... 최근 민주당에서 큰 불협화음을 일으킨 의원들 이지요.
이제 당신들의 시간은 끝났고 앞으로는 당원들과 당대표의 시간입니다.
박찬대 의원은 인천시장이나 차기 당대표 같은 자리는 꿈도 꾸지 마시고 당대표 경선에서 했던 것처럼 이제는 의원직 지키기에 사활을 걸어야 할 겁니다. 그리 집착하는 지방선거 공천권도 국회의원에서 밀려나면 다 나가리잖아요? ㅋㅋ
박주민 의원은 선한 이미지만 있지 3선 하는 동안 딱히 자신만의 능력을 보여준 적이 없으니 의료분쟁 잘 해결해서 내년 지방선거에서 대선주자급으로 발돋움 하고 싶으셨나 본데 해결과정에서 특유의 무능력을 한껏 뽐낸 케이스죠. 거기에 더해 계파정치까지... 마찬가지로 지역구 지키는데 모든 걸 쏟아 부어야 할 듯 합니다. 지선은 일단 나가리라 보면 되겠고, 총선에서도 당연히 경선을 거쳐서 경쟁력을 더 입증하세요. 3선 하면서 고생했으니 좀 쉬면서 충전하는 것도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네요.
진성준 의원은 학생운동 후 민주당 당직자 하다가 비례로 국회의원에 입성 후 3선을 하셨는데 어떻게 그런 경력으로 정책위의장 같은 주요 자리를 차지할 수 있었는지 이해가 불가능 합니다. 부족한 사회경험과 역량으로 자꾸 국가를 위해 뭔가를 해보려다가 오히려 망치지 마시고 그리 능력을 뽐내고 싶으시면 대학원에서 공부를 더해서 역량을 키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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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별
25.08.03 · 211.♡.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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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은 무능력과 근거 없는 자신감에
진성준은 선비행태에
깜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