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란디르 (112.♡.19.37)
2025년 8월 3일 PM 02:46 · 수정됨(08. 04. 01:43)
1. 정청래 당대표 연임은 그냥 선택지 중에 하나였는데, 이젠 최우선 순위로 올라갔다.
2. 박찬대... 이분을 인천시장에 앉혀도 될까? 다른 사람 없나? 인천에 진심인 사람으로.
3. 박주민... 이분을 서울시장에 앉혀도 될까? 다른 사람 없나? 서울에 진심인 사람으로.
4. 김용민... 법사위원장까지는 뭐... 하지만 그 다음은 고민.
5. 노종면... 국회의원 뽕 빠질때까진 야지에서 굴려야하지 않을까?
6. 김병기, 박선원... 국정원 출신은 당 주요 대표직보다는 보안+타격 포지션으로 보내야.
7. 강선우... 당 내 주요 보직부터 재기 플랜 있어야.
8. 민주당 초선들 내란 거치면서 잘한다 잘한다 했더니 간이 배밖으로 나왔구나.
9. 민주당내 일부 의원들도 날뛰는거 보니 당원중심주의가 옳은 길이다.
대략 이 정도 생각 나네요.
다른 분들 뭐 더 생각나는거 있으시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댓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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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황마
25.08.03 · 222.♡.200.232
{emo:damoang-emo-025.gif:120} -
하하늘걷기
25.08.03 · 121.♡.93.24
너희들도 별수 없구나 싶은 거요.
아직 내란 진압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기들끼리 공신록 만들어서 나눠 먹으려고 한 것 같아서 아주 불쾌합니다.
대선 이후 정부는 인수위도 없이 잘하고 있는데 당은 왜 지지부진할까 싶었는데 그 이유가 있었습니다.
마음이 콩밭에 가 있으니 개혁에 매진할 수가 없었죠. -
HHJ아는목수
25.08.03 · 182.♡.242.217
석달후면 그 모든게 바뀌어 있을거라는건 알겠네요. -
끝끝이아닌시작
25.08.03 · 203.♡.180.205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마인드는 국회의장 우원식 뽑던 때와 하나도 변한게 없는 상태인데, 비상계엄을 이기고 정권을 가져오며 오히려 자부심은 더욱 커졌죠.
즉, 당심과 의심간의 괴리감이 더욱 커진 상태라 봅니다. -
달달과바람
25.08.03 · 222.♡.51.214
공감 백배입니다.
민주시민이 지킨 자리에 앉아 당면 과제 해결보다 권력을 탐하고 줄대기를 하면서 수해를 기회라고 생각하는 무리였습니다. -
핏핏빛늑대
25.08.03 · 220.♡.197.199
학씨!! - B
Beatitudo
25.08.03 · 39.♡.25.172
서울시장 후보군 중 성동구청장 정원오가 있습니다. 전 이 분 지지. 박주민은 법률가가 헌법에도 적혀있는 특권적 사회계급을 인정해버렸습니다. 서울시장 후보 되면 또 무엇을 할지 모르겠네요. -
미미스란디르
→ Beatitudo 작성자
25.08.03 · 112.♡.19.37
저도 오늘 처음 듣는 이름인데, 이미 아시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지선까지는 아직 시간이 있으니 준비 철저히 하시면 괜찮을것 같네요. -
Ggar201
→ 미스란디르
25.08.03 · 222.♡.92.129
가든파이브로 외우시면 됩니다 ㅋㅋ -
사사랑합니다2
→ Beatitudo
25.08.03 · 113.♡.138.159
시장은 행정력을 선한 곳에 쓸 줄 아는 분이 해야겠죠?
특히 서울 시장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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