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의 프랑크푸르트 공항
샘
샘거슈만 (39.♡.231.191)
2024년 4월 29일 PM 10:42 · 수정됨(23:09)
조회 990 공감 0
코로나로 일터가 거의 1년 내내 락다운되고, 원하는 걸 이루지 못한 채 한국으로 복귀하던 날 찍은 사진입니다.
프랑크푸르트 공항의 낮의 평소 모습을 아신다면 이게 얼마나 기괴한 장면인지 아실겁니다….
787을 전세내다 시피하고 탈출했었지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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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건더기
24.04.29 · 220.♡.22.110
저 시기에 인천공항 나가면 솔라리 보드에 하루치가 한 열도 못채웠었죠..... ㅠㅠ - 샘
샘거슈만
→ 건더기 작성자
24.04.29 · 39.♡.231.191
ㅜㅜ 저 비행기도 어렵게 타고 왔지요.. ㅜㅜ -
빅빅머니
24.04.29 · 183.♡.152.165
헐, 저기에 사람이 저렇게 없다니 좀 무섭네요. 작년에 갔을 때 사람 바글바글했던 거 비교하면 같은 곳인가 싶어집니다. - 샘
샘거슈만
→ 빅머니 작성자
24.04.29 · 39.♡.231.191
유럽 주요 거점 공항이라 사람이 미어 터지는 게 정상이죠.. 저 때 모든 가게가 문을 닫고 구석의 맥도날드만 열어서 겨우겨우 끼니 해결한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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