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단된 남편 신체, 회복 불투명한데…모습 드러낸 아내 묵묵부답.gisa
파
파이랜 (211.♡.62.78)
2025년 8월 3일 PM 03:43 · 수정됨(18:26)
조회 4,072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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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8.03 · 119.♡.237.81
30대 사위는 지능 검사가 필요해 보이네요. -
KKenia
25.08.03 · 175.♡.100.133
혼자 한걸로 기사를 봤을땐 이상하다했는데
사위가 공범이였군요. -
솔솔고래
25.08.03 · 175.♡.0.55
사위 ㄷ ㄷ ㄷ
왜 스스로 전과를 만들져? -
Lled형광등
25.08.03 · 122.♡.232.23
장모가 무서워 범행 가담이라니... -
피피츠
25.08.03 · 106.♡.72.121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1785022585_WyzEcSsa_ce7033d0ad4476be2e8670af38549d2122c2b85c.jpg]
이건 아닐테고 ㅜㅜ 무섭네여 -
Wwarugen
25.08.03 · 220.♡.59.171
5년간 별거였으면 그냥 이혼하는게 나았을텐데....
아무리 외도가 의심된다고 성기를 절단할 생각을 하다니 거기에 사위는 뭔 생각으로 도운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
Ggiants72
25.08.03 · 223.♡.203.172
와 지능이 의심스럽네요 장모가 무서워서라니 ㅉㅉ -
토토마토
25.08.03 · 121.♡.56.183
결박을 풀지 못하고 과다출혈로 죽었으면,
장모가 본인 단독범행으로 자백하고 초범에 외도의심으로 인한 우발적 범행 인정되면 3년형 정도 나오고,
장인 재산을 딸이 단독으로 상속 받게 되겠죠. (여기가 사위의 이득) -
폭폭풍의눈
→ 토마토
25.08.03 · 171.♡.181.166
결국에 돈 때문에 한게 맞겠네요
무서워서는 말이 안되죠 - 고
고양이는진리다
25.08.03 · 116.♡.21.77
영화나 드라마는 현실의 열화판인게 맞군요.
어떤 과정을 거치면 저런 결론이 나오게 되는걸까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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