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님이 본 강선우 의원 사태
사
사랑합니다2 (113.♡.138.159)
2025년 8월 3일 PM 03:56 · 수정됨(08. 04. 08:51)
조회 8,937 공감 0
낚시 다니시는 채널인데 말미에 다음 주 예고로 짧게 나오네요
"강선우 의원 정말 그거는 말이 안 되는 거야"
"지금 보좌진들이나 과거 보좌관진 했던 사람들이 그렇지 않다고 하면 기사를 안 실어줘"
"미담들이 많은데 그런 건 안 나오더라"
(요약)
정작 붕어는 한 마리도 못 잡음
포기하고 해물 파전 만드는데 그것도 실패
댓글 (19)
-
TTKoma
25.08.03 · 112.♡.135.116
촬영하는분이 '이거 나가도 되요?' 하시는데 좀 씁쓸하더라구요 -
쩝쩝쩝박사
→ TKoma
25.08.03 · 222.♡.88.247
유시민, 황교익: (합창하며) "나가도 돼!!" -
피피츠
25.08.03 · 106.♡.72.121
ㅠㅠ 아오 🤦 언급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피피키대디
25.08.03 · 211.♡.82.56
역시! 고맙습니다. -
DDAVICHI
25.08.03 · 1.♡.82.118
김민석총리후보 청문회 앞두고 앞장섰던 의원들이
강선우후보 장관청문회 앞두고는 아무도 나선이들이 없다는 게
쓸쓸했음... - O
oefpw472
25.08.03 · 112.♡.190.118
해물파전 맛있는뎅....ㅠ_ㅠ -
단단디1
25.08.03 · 119.♡.199.16
역시 제 생각이 유시민 옹 생각과 같아서 다행입니다.
저는 민주당 보좌진 카르텔에 의원들이 휩쓸렸다고 느꼈습니다. -
짐짐작과는다른일들
→ 단디1
25.08.04 · 211.♡.93.214
보좌진 카르텔에 의원이 휩쓸린게 아니고 그 새끼랑 그 새끼들이 짝짜꿍이 잘 맞은 거라고 생각합니다 -
단단디1
→ 짐작과는다른일들
25.08.04 · 119.♡.199.16
결과적으로는 결국, 맞습니다. -
심심이
25.08.03 · 121.♡.233.113
생각해보니 강선우 의원일에 나서준건 정청래뿐이네요
아오 빡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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