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신작 "포풍추영" 촬영 현장
구
구마적 (220.♡.237.152)
2025년 8월 3일 PM 04:34 · 수정됨(17:51)
조회 1,831 공감 0
영상을 보니 71세 몸놀림이 아닌거 같군요
영화 열정은 정말 대단한거 같습니다.
성룡은 2000년 들어 사업을 하면서 공산당과 친해질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성룡, 이연걸, 홍금보, 견자단, 양자경 같은 배우는 사라진거 같군요
첨부파일
5656.mp4 2.9 MB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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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08.03 · 175.♡.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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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stSeptember
25.08.03 · 220.♡.189.186
노년에도 열심히 사는군요..
브루스 윌리스 형님도 저 정도만 정정하셨으면
아직도 대작 몇편씩은 찍고 계셨을텐데..ㅠㅠ
키 호이 콴 배우 보면 성룡 생각 많이 나더라구요 -
노노마리아
25.08.03 · 211.♡.74.148
공산당에 줄서는건 자식 때문이라는 소문이 있죠.. -
MMDBK
→ 노마리아
25.08.03 · 140.♡.29.2
아들이 보약에 손 잘못대서
아들 살린다고 똥꼬쇼 했다는 이야기가 있죠.. - M
MSgt.Kim
25.08.03 · 180.♡.158.214
와 70대인데 허리 뒤로 젖혔다가 다시 세우는게.... 왠만한 젊은사람보다 빠르고 격하게 움직이네요. -
Ggongdori33
25.08.03 · 119.♡.47.79
어릴 때 영웅으로써 영화에 대한 열정과 자기 관리는 인정합니다. -
흑흑미
25.08.03 · 221.♡.49.197
악역만 배속으로 싸우는군요 ㅋ - 행
행시주육
25.08.03 · 59.♡.35.2
바람을 붙잡고 그림자를 쫓는다, 멋진 대구입니다. 포풍착영을 살짝 비튼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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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very cold인가요
폭풍추어영
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