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 더위에…문 잠그고 사흘 동안 2살 아이 방치한 20대 엄마 입건
물
물내음 (27.♡.34.48)
2025년 8월 3일 PM 06:57 · 수정됨(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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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ㄱ씨의 혐의가 위중하다고 생각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하지만 검찰은 “초범이고, ㄱ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있다”는 이유 등으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경찰은 ㄱ씨를 불구속 입건해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검찰이 판사인가요???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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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25.08.03 · 220.♡.10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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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내음
→ 밤페이 작성자
25.08.03 · 27.♡.34.48
그래도 먹을건 쟁여 놓고 갔다네요.
그래도 저 정도면 구속 시켜야 정상 아닌가요?? -
토토마토
→ 물내음
25.08.03 · 121.♡.56.183
'ㄱ씨는 외출 기간 아기의 밥을 챙겨주거나 기저귀를 갈아주는 등 기본적인 돌봄 활동도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2살 이면 태어난지 1년된 아이 입니다.
기저귀 차고 있는 아이가 혼자서 먹을걸 어떻게 먹고, 배변처리를 어떻게 한다는 걸까요?
2살 아이가 기어가서 냉장고 문열고 죽을 꺼내서 먹거나 분유를 타서 먹는 다는 건가요. -
대대로대로
25.08.03 · 222.♡.13.28
저 경우는 저 여자 말고는 (그나마) 아기를 돌봐줄 사람이 전혀 없기 때문일 겁니다. -
물물내음
→ 대로대로 작성자
25.08.03 · 27.♡.34.48
저여자가 아이를 죽일수 있다는 생각은 안하세요? -
66미리
25.08.03 · 211.♡.220.186
아이는 보호조치가 되었고 도주의 우려가 없다면 불구속 하는게 이해가 안되진 않습니다.
그런데 경찰도 무언가 낌새를 느끼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을건데, 그 행간을 알 수 없어 뭐라 속단하긴 어렵네요.
범행은 인정했으니, 양육권은 확실하게 다시 못가져 가도록 해야 하는데 그게 잘 될지는 모르겠네요. -
달달짝지근
25.08.03 · 49.♡.149.207
죽기를 바라고 미필적 고의로 끝나길 원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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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씨에 어린아이를 저렇게 방치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것 쯤은 압니다..
저거 살해시도하다가 실패한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