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기억의 바다
쿤
쿤타 (218.♡.132.150)
2024년 4월 29일 PM 11:02 · 수정됨(04. 30. 22:27)
조회 609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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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i1008
24.04.29 · 182.♡.196.157
너무 멋진데요? -
쿤쿤타
→ uni1008 작성자
24.04.30 · 218.♡.132.15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672933526_vbS2icem_fab29dec3f74bbf619a53d4694aeb9626fca8a9d.gif] -
사사열대키맨
24.04.29 · 223.♡.204.50
영화 '폭풍속으로' 힌 장면 같습니다@.@ -
쿤쿤타
→ 사열대키맨 작성자
24.04.30 · 218.♡.132.150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4/comment_3672933526_We1H8gzC_0bbc60e649ea6d4f8dd2a509ff52480c1ee27282.webp] -
MMoonKnight
24.04.29 · 211.♡.129.181
그림 보니
갑자기 예전에 미술학원에서 선생님이 디자인 하지 말고 순수예술하라고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뎃생이 디자인하는 사람 데생이 아니라 순수미술 뎃생이라고 디자인 안맞을 거라구요 ㅎ
그 선생님 말씀들을걸 그랬어요 ㅋㅋㅋㅋ
살면서 같은 미술하는 사람들한테 이 소리를 참 많이도 들었네요
그래서 풍경수채화 그려보겠다고 프랜치 이젤이랑 이것 저것 모으던 기억이 납니다 -
쿤쿤타
→ MoonKnight 작성자
24.04.30 · 218.♡.132.150
저도 학창시절 꿈을 접어 놓았다가 나이들어 몇 년전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도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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