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밤 감미로운 발라드 한곡
C
ChaeAlex (112.♡.181.162)
2025년 8월 4일 AM 12:37 · 수정됨(06:16)
조회 657 공감 0
그나마 건조해서 버틸만한 여름인데 비가 주륵주륵 오네요. 이 비가 그치면 더위가 어떻게 될지.
비 오는 밤에 자주 듣는 노래입니다. 영화 The Color of Night의 주제곡인데, 영화는 망했군요. ㅎㅎ
참고로 이 노래를 만들고 부른 Lauren Christy는 이 노래 딱 한곡만 히트시키고, 앨범 제작자, 프로듀서의 길을 걸어서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Avril Lavigne의 데뷔 1집을 만들어 준 프로듀서 되겠습니다.
2000년대초를 대표하는 여성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 Lauren Christy와 4 Non Blondes의 Linda Perry를 같이 꼽을 수 있겠네요.
오랜만에 멜랑콜리한 밤을 보내시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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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분노의다운힐
25.08.04 · 122.♡.248.27
The Color of the Night. 이 영화가 망했었나요..? 브루스 윌리스 형님의 나름 전성기 작품인데, 저는 나름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납니다. 주제곡은 우연히 알게된 NOW 1집에 있어서 굉장히 많이 들었습니다. -
CChaeAlex
→ 분노의다운힐 작성자
25.08.04 · 112.♡.181.162
브루스 윌리스 최전성기에 만든 영화인데, 망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다만 이 주제곡만큼은 앞으로도 오래동안 들려질 것 같습니다. -
창창가의고양이
25.08.04 · 182.♡.19.206
앗 한때 많이 좋아해서 자주 들었던 노래네요🥰 -
파파이프스코티
25.08.04 · 106.♡.78.103
오랜만에 듣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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