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확정 한뒤에 불량고지하는 판매처.jpg
거
거미 (115.♡.99.30)
2025년 8월 4일 AM 07:36 · 수정됨(08. 05. 21:02)
조회 3,918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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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빠가머리애
25.08.04 · 39.♡.58.79
개인적으로 밥먹고 안치우는게 자랑할 거린 아니라고 행각합니다. 아, 자랑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
RRadioKid
25.08.04 · 211.♡.23.148
남일같지않네요. ㅎㅎㅎ -
별별의숫자만큼
25.08.04 · 211.♡.108.114
너무 공감돼서 묘하네요.
버리면 화내서 버리지도 못하고... ㅠㅠ -
RRania
25.08.04 · 211.♡.22.149
저는 그래서 결혼하겠다고 남자 데리고 오면 따로 만나서 얘기하려구요.
이런거 알고있냐.. 그래도 할거냐.. 다시 생각해봐라..
양심상 남의집 귀한 아들을 불행하게 할 수 없습니다.-_-;; -
잎잎과줄기
25.08.04 · 121.♡.30.134
근데, 본인 가정이 생기면 미혼 시절과는 다르게 움직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구석구석 디테일은 본성을 이기지 못하지만, 그래도 겉은 멀쩡하게 보이는 청소 정도는 하게 되는 케이스도 많죠.
어떻게 아냐고요?
울 집에 그런 사람 있거든요.
(글고, 심지어 자기 예전이랑 똑같은 딸내미 방도 주기적으로 습격해서 청소합니다.
그냥 보면 복장 터지니까 청소함. 옛날 장모님 심정이 이해가 간다고 하면서요. ㅋㅋㅋㅋ) -
브브라이언9
25.08.04 · 59.♡.34.3
혼인신고해야 구매확정 아닌가요? -
동동어니
25.08.04 · 121.♡.137.144
남의 일이 아닐꺼 같네요.. 저희집 큰 딸 방이... 지금 정글이라서... 언제 치울런지... 하아... -
고고마치아라
25.08.05 · 218.♡.81.180
저도 집에서 안치우는 귀한 아들이었습니다만 지금은 밥하고 치우고 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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