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못 가본 저로선 소외감 느껴지네요 ㅠ
비
비읍 (116.♡.148.36)
2024년 4월 29일 PM 11:17 · 수정됨(04. 30. 00:59)
조회 860 공감 0
살면서 유일하게 가본 유럽인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그인데요.
물가도 싸고 붐비지도 않아서 여행할때 좋았는데요.
이젠 갈 수 없는 나라가 된…
소문으로 듣기엔 파리엔 똥도 소매치기도 많다던데 러시아에선 남성들은 무뚝뚝했지만 여성들은 친절하고 깨끗해서 좋았었습니다.
나중에 전쟁이 끝나면 가보시는것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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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4.04.29 · 136.♡.34.103
저도 파리는 나중에 스페인순례길갈때나 잠시 들를수있을듯.. 출장으로도 여행으로도 간적이 딱히 땡기지않는 무언가가.. -
비비읍
→ 농약벌컥벌컥 작성자
24.04.29 · 116.♡.148.36
저는 땡기긴 하는데 아직 구실을 못 찾겠네요 -
엘엘룰과바르트
24.04.29 · 23.♡.210.170
상페테스부르크는 죽기전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이네요! -
비비읍
→ 엘룰과바르트 작성자
24.04.29 · 116.♡.148.36
바닷가 근처인데도 엄청 건조합니다. 7-8월에 갔었는데 한국의 5월 날씨더라구요. -
PPiosito
24.04.29 · 58.♡.118.202
저는 파리갔다가 개고생을 하는 바람에.. 그래도 잘 돌아다니다 왔습니다ㅎㅎ -
비비읍
→ Piosito 작성자
24.04.30 · 116.♡.148.36
개고생을 해도 한번은 꼭 가보고 싶긴하네요 -
PPiosito
→ 비읍
24.04.30 · 58.♡.118.202
꼭 가보시길 기원합니다!! -
피피자왕버거
24.04.30 · 59.♡.61.212
파리는 무슨...
유럽 구경도 못해본 저 여기 있습니다! -
비비읍
→ 피자왕버거 작성자
24.04.30 · 116.♡.148.36
나중에 상황봐서 상트는 한번 가보세요. -
피피자왕버거
→ 비읍
24.04.30 · 59.♡.61.212
ㅎㅎ
{emo:damoang-emo-000.gif:30}합니다.
죽기 전에 갈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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