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재활용 버리려고 밤에 나갔다가
엘
엘사 (59.♡.29.4)
2025년 8월 4일 AM 09:34 · 수정됨(10:07)
조회 747 공감 0
아파트 공간안에 녹지공간+인공연못이 있다보니
모기 창궐에 최적화된 느낌이었는데
재활용 비우고 잠시 인공연못 앞 벤치에 20.5분간 안아있다보니
세상에 네상에 모기가 제 다리를 온통 쥐어뜯어 놔서
집에 들어오니 15방 가까이 물렸더군요.
얼른 버물리 바르고 가라앉혔지만
앞으로를 대비해서
바르는 모기퇴치제 사서 바르고 나가려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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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환
25.08.04 · 120.♡.223.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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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25.08.04 · 118.♡.4.178
렛잇고 부르면서 얼려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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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닥타닥 소리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