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의원 사실 걱정 했었는데요.
유
유진의 (210.♡.226.2)
2025년 8월 4일 AM 09:51 · 수정됨(15:42)
조회 5,537 공감 0
민주당 정치인으로 치명타를 맍아서 사실 다음총선도 걱정될 정도였는데
이번 선거 거치면서 확신하게 됩니다.
이번 일로 다른 계파정치인들이 절대 가질 수 없는
정치인으로 가질 수 있는 가장 강한 서사를 하나 얻게 되었네요.
민주당 당원들과 지지자들의 마음의 부채입니다.
이제 본인이 하기에 따라
어디까지라도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가지게 되었으니
능력을 입증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 마음의 부채를 자산으로 누군가는 대통령도 되고
누군가는당대표도 됬습니다.
물론 그 귀한 자산을 세치혀로 날려먹은 사람도 있기에,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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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adioKid
25.08.04 · 211.♡.23.148
강선우 화이팅! (from 비맞은우체통연합) - 지
지멘
25.08.04 · 175.♡.28.211
지역구에서 일을 잘해놔서 경선만 잘 거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당원들 마음은 그래도 지지세가 좋으니 잘 될겁니다.
총선이 아직 멀리 있어 그것도 좋구요 :) -
맛맛있는이웃
25.08.04 · 104.♡.68.24
당대포 손 잡고 멋지게 재기한다면 더 크게 쓰일 정치인이 될꺼라고 봅니다 - H
happybao
25.08.04 · 118.♡.65.209
본인의 방어력, 전투력은 좀 높이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봉
봉마니
25.08.04 · 211.♡.194.118
체질 바뀐 민주당…"당원들에게 의원 말 안먹힌다" : 네이트 뉴스 - https://news.nate.com/view/20250804n00029 -
태태루
→ 봉마니
25.08.04 · 125.♡.53.142
당의 주인은 당원이고 당원이 국민이라는 사실을 의원들이 좀 가슴에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 봉
봉마니
→ 태루
25.08.04 · 211.♡.194.118
이번에 조금이라도 느끼고 반성하면 좋겠네요 -
Eeject
25.08.04 · 211.♡.207.168
최고위원 8등의 부채
여가부장관 미임명의 부채
누군가의 표현으로 죽었지만 살아 남았고
박찬대와 그 일당은 살았지만 죽은거죠. -
볼볼빨린사춘기
25.08.04 · 218.♡.250.81
민주당원은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당원이 아닌사람은 공감하지 못할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를 잘 풀어내는게 관건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
액액숀가면
25.08.04 · 221.♡.177.118
여가부장관 재지명 했으면 합니다.
잼통은 하고 싶은건, 꼭 한다는걸 보여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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