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지나 다시 봐도 멋진 최고의 연설
사
사랑합니다2 (113.♡.138.159)
2025년 8월 4일 AM 09:59 · 수정됨(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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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내란과의 전쟁 중입니다 여야 개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헌법을 파괴하려고 했던 그런 세력과 헌법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려는 대한민국 국민은"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지키라는 지난 육 개월 간의 준엄한 명령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국민의 명령에 따라서 움직이고 당원이 가라는 데로 갈 뿐이다" 라는 점을 분명히 말씀 드립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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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휘소
25.08.04 · 210.♡.27.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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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칼림
25.08.04 · 112.♡.9.67
아 너무 멋있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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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포 가즈아!!!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