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로 협치 운운하는 경향, 한국일보
B
blast (112.♡.34.62)
2025년 8월 4일 AM 11:58 · 수정됨(13:02)
조회 1,566 공감 0
그냥 망하기 바랍니다. 너희는요.
다른 언론사도 매한가지입니다. 그냥 망하세요.
특히 중립 떠들던 한국일보...... 새 대표의 오만 어쩌고 떠들던데 너희가 오만한 거 아닙니까?
언론사 방향으로 굵은 소금이라도 뿌리고 싶네요.
[경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7060

[한국일보]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8031447000378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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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25.08.04 · 39.♡.178.226
개검과 한 패였던 솜씨 어디 안 가는군요. -
홍홍안백발
25.08.04 · 112.♡.104.70
경향신문이 조선보다 나쁘다고 단언합니다.
청와대는 용산으로 가야한다는 기사를 쓴 신문이지요. -
바바이트
25.08.04 · 223.♡.90.19
정확히 내란을 주도해던 당을 해산하는거죠.
조국당도 야당, 개혁신당도 야당이에요.
모든 야당을 해산하는것 처럼 소설쓰지 말아야죠. -
문문샤이너
25.08.04 · 175.♡.159.152
협치 전에 사과와 반성 그리고 쇄신을 먼저 해야 협치를 하던 멀하던 해야죠. -
재재현
25.08.04 · 124.♡.77.113
이제 우리가 제대로된 정보를 얻기위해서 이런 레거시 채널들 별로 필요없죠. 더 훌륭한 대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고 자리를 잡는 시대입니다. -
BBadger
25.08.04 · 1.♡.31.115
거듭 말하지만 내란 세력과 야합하는 게 협치가 아닙니다. 야당, 조국혁신당과 협치 해야죠. 조국 사면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
간간큰남자
25.08.04 · 210.♡.178.55
사과와 반성은 하던 말던 상관없고
법적 판단과 처벌이 우선입니다.
그 다음이 사과와 반성이고,
이 절차들이 모두 마무리된 다음에 협치를 논하던지 말던지 맨 마지막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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