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기준 10억과 분리배당세율 상한선 35%에 대한 최경영 기자 설명
귤
귤알갱이 (123.♡.203.52)
2025년 8월 4일 PM 12:35 · 수정됨(13:30)
조회 1,002 공감 0
이재명 대통령이 주장하는
거대한 머니무브를 보지 못하고
한 종목에 10억이면 부자 아니냐 그것 때문에 주식 시장 안 망한다
이런 순진한 주장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처럼 부동산에 자산이 편중된 나라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소득대비 주택 가격도 높아서
내집 마련을 꿈꾸는 청년층에게 좌절감을 주고 있죠.
단기적으로는 심리에도 영향이 있을것입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부동산에 편중된 자본의 흐름을 개선하지 못한다면
더불어 기업인들의 주식시장에서 편법을 끊어내지 못한다면
코스피 5000이 문제가 아니라
나라의 미래가 어두워지는거 아닐까요?
저와 비슷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 최경영TV 최경영 기자의 게시물을 공유합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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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스너
25.08.04 · 125.♡.124.15
장하성, 김상조... 하아.. -
에에스까르고
25.08.04 · 183.♡.123.226
기자가 "결과적으로"만 따지기 시작하면 필연적으로 사실을 왜곡하게 됩니다.
그 "결과적으로"를 최경영 본인에게 투영시키면,
"본인이 오광수, 이진숙, 강선우에 반대하는 글을 씀으로써 "결과적으로" 이재명 정부 초기 개혁 동력을 상실케 하였다"는 평가를 받게 될 수도 있음은 아시는 거겠죠?
"결과적으로"를 남용하는 사람들만큼 인류 역사의 발전을 도식적으로 보는 사람도 없음을 분명히 지적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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