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5년 8월 4일 PM 12:49 · 수정됨(18:50)

조회 1,886 공감 0

댓글 (12)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8.04 · 182.♡.240.10

    에러 검출(?)능력이 좋은건가요...
  • kita

    kita Lv.1

    25.08.04 · 110.♡.45.88

    뇌졸중인데 왜 멋져요?
  • 레오야사랑해

    레오야사랑해 Lv.1 → kita 작성자

    25.08.04 · 211.♡.113.10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8/comment_3554177388_bmBh1rAw_6e2721506b850eb91b100296b7937021fb2602ab.jpg]
    뇌과학자인데 직접 겪어볼 수 있어서 좋았나봐요 ㄷㄷㄷㄷ
  • 얼남인즐

    얼남인즐 Lv.1

    25.08.04 · 211.♡.131.158

    본능적으로 죽음을 마딱뜨리는거죠.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 beatsbyKanye

    beatsbyKanye Lv.1 → 얼남인즐

    25.08.04 · 218.♡.98.33

    아… 죄송한데 이건 고쳐드려야겠습니다ㅠㅠ
    맞닥뜨리다
  • 얼남인즐

    얼남인즐 Lv.1 → beatsbyKanye

    25.08.04 · 211.♡.131.158

    감사합니다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8.04 · 61.♡.120.114

    예전 알바할때 알게된 형이 제약회사 영업으로 들어갔는데 이야기들어보니 정말 장난아니더군요
    체대 나와서 체력 좋고 술도 잘먹는 형이었는데 도저히 감당안되더라고...
    특히 새벽에 술값계산하러 불러내는건 양반이고, 술 억지로 퍼먹이는데 힘들어서 사양하면 지들이
    의사라고 괜찮다고 억지로 먹이다 술먹고 기절했는데 정신차리니 바닥에 누워있고 그거 보면서
    낄낄 대던 의사 얼굴 보이더라고 하던거 생각나네요...-.-....

    여담인데 비중격만곡증 수술받고 서류 누락으로 수술실에서 1시간 가량 방치됐을대 어떻게 된거냐고
    지나가던 의사한테 물어봐도 어디 똥개가 짖냐는 식으로 본체만체하던 의새들 생각납니다
    정말 환자 목숨은 아랑곳하지도 않는게 민낯이다 싶었죠.. 정말 죽을때까지 그 의사놈들 면상은
    못잊을겁니다...길가던 개나 고양이가 쓰러져도 그렇게 안볼것같은데 말이죠..
    그래놓고 의사들 자화자찬 하는거 보면 아주 피꺼솟이죠...
  • malloc

    malloc Lv.1 → 까망꼬망

    25.08.04 · 183.♡.151.144

    의사 대상 영업하는 지인한테 비슷한 얘기 들었네요..ㅋ
    보통 새벽에 술값 계산하라고 불러낸다고..
    다른 분야의 영업 얘기를 들어도 비슷한 행태를 하고 있는 거 보면, 사람마다 다르기야 하겠지만, 멀쩡하던 사람들도 갑이 되면 저런 짓을 하는 게.. 상당수의 인간들은 근본적으로 인성에 문제가 있구나 싶습니다.
  • drzekil

    drzekil Lv.1

    25.08.04 · 222.♡.229.199

    제가 의사는 아닌데 비슷한 경험 있습니다.

    15년쯤 전에 축구하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적 있습니다.
    심장 문제였고요..
    약먹으면서 조절중이었는데..
    5년쯤 전에 자전거 타다가 잠시 쉬는데.. 축구하다가 쓰러졌던 느낌이 다시 오더라고요.
    중학생이었던 아들녀석이랑 같이 자전거 타던중이라.. 아들녀석에게 아빠 잠깐 누워있을테니 놀라지마.. 이야기하고..
    바로 벤치에 누워서 잠시 의식 잃었다가 다시 정신 차리고 제가 구급차 불러서 병원에 실려간적 있습니다.
  • ANON

    ANON Lv.1

    25.08.04 · 122.♡.120.167

    제가 미주신경성 실신이라는걸 가지고 있는데요.
    (비자발적인 긴장으로 혈관이 수축하여, 뇌로 가는 혈류량이 감소하고 일시적으로 기절~)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니 그냥 바닥으로 자빠져서 머리를 크게 다쳤고,
    두서너번째는 다치지 않게 스르르 바닥에 누워서 기절해버렸고,
    이제는 자세잡고 누워서, 주먹 쥐었다 폈다 호흡조절하면서 버텨내어 의식 잃지 않고 이겨냅니다.

    확실히 증상에 대해서 알고 있으면, 보다 좋은 대처를 할 수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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