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르릉퇴근길 (121.♡.101.129)
2025년 8월 4일 PM 03:36 · 수정됨(18:38)
캐데헌이 성공한 이유를 결론부터 말하자면(비유적으로 표현하자면),
엄마가 날 다이어트 시킨다고 맨날 맛없는 샐러드만 주었는데 엄마가 집을 비운 사이에 아빠가 오셔서 페퍼로니 피자를 시켜주었다 인듯합니다.
해당 유튜버는 미국에서 살며 현지의 이런저런 생각들을 본인 시각에서 분석하고 재미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저런 영상 보다보니..
본인은 정치적 성향을 표출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슬쩍 슬쩍 본인도 모르게 내비치는 생각(관점, 워딩 등)을 보자니........... 친 민주당 성향은 아닐듯합니다 ㅎㅎ
하지만 미국 현지의 실제 모습들을 잘 전달해주시는듯해요. 거를건 거르면서 들으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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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뒤늦게 여러가지로 검색해보고 해당 유튜버를 다시 보게 되었네요.
원래도 구독해서 보던 채널은 아니지만... 채널추천 안함 눌러주었습니다.
역시.. 미국 이야기 들으려면... 체리랜삼촌하는게 제일 좋겠어요.
댓글 (13)
- B
butchers
25.08.04 · 166.♡.201.99
밋돌세 저분 정치성향이.... 할많하않입니다 ㅎㅎ -
따따르릉퇴근길
→ butchers 작성자
25.08.04 · 121.♡.101.129
아? 이미 유명하신 분인가요? 전 최근에 알았어요 ^^;;;; -
따따르릉퇴근길
→ 따르릉퇴근길 작성자
25.08.04 · 121.♡.101.129
-
감감말랭이
25.08.04 · 1.♡.101.49
밋돌세....ㅎㅎ.... -
따따르릉퇴근길
→ 감말랭이 작성자
25.08.04 · 121.♡.101.129
아.. 이미 유명한 분이군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25.08.04 · 211.♡.66.45
가끔 홈에 뜨면 보긴헀는데 정치성향이 그랬군요
근데 민주당 성향이 아니면...제대로 된 당이 우리나라에 또 있었나 싶긴합니다. -_- -
박박스엔
25.08.04 · 210.♡.46.70
세차할 때 꾸준히 봤었는데 요즘은 좀 진지하더군요. ㅎㅎ
말하는거 봤을 때 은근히 트럼프쪽인 것 같다는 느낌만 있었는데
드러낸 적이 있었나 보네요. -
왁왁스천사
25.08.04 · 38.♡.87.116
저도 세차컨텐츠 시절엔 긴가민가 했는데
트럼프가 일론 머스크를 정부 효율성부 (DOGE) 수장으로 앉힌 후 머스크가.기행을 일삼는데도 그걸 다 '똑똑한 사람들이 알아서 다 한다' 라고 실드하는 걸 보고 둘리 배 만지는건 그만해도 되겠단 생각 했습니다 -
삼삼불거사
25.08.04 · 175.♡.137.50
세차만 할때는 저도 좋아했는데 정치정향이 마가쪽인것 같더군요. 그래도 전문 금융권 출신이라 가끔 들을만한 내용도 있습니다. -
금금도리
25.08.04 · 116.♡.110.49
음..그냥 본문에 걸린 영상의 내용을 보면..
확실히 제가 지금껏 생각해 왔던 부분들과 공감되는 부분이 있네요..
디즈니 애니메이션 및 영화를 오래 봐 온 입장에서..
저 영상에서 나오는 이야기와 일맥상통하는 이야기는..
PC 적인 요소를 우겨넣기 시작한 시점부터 시작된..
남성캐릭터에 대한 역차별이 실제로 작품중에 계속 녹아있다는거였습니다..
그 문제가 대두된 초기작품중에 하나라면..역시 겨울왕국(Frozen) 일겁니다..
작품은 자매의 사랑 및 가족애를 그리고 있지만,
영화속에 나오는 남성캐릭터는 무능력하고, 모자라고, 기회를 엿보기 위해 배신을 서슴치 않는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디즈니가 마블 및 각종 다 영화사들을 삼키고 난 이후..
그 시점이후로 나오는 다수의 영화들 속에서도..남성 캐릭터에 대한 해석이..
전반적으로 모두 좋지않은 방향의 해석으로 진행됩니다..
라이언킹 실사화도 그렇고..
마블의 엔드게임도 그렇죠..
멋있는 배역을 하고 나오지만, 실제로 항상 현명한 판단을 하고, 주인공이 위험할때 구하는 손길을 내미는건
여성 캐릭터들 입니다..
이게 한두번이면 그럴수 있는데..계속 반복되고..시간이 갈 수록..그걸 더 노골적으로 티를 내니까..
질려하는거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영상속의 저 분이 하시는 말은..사실 초반쯤에는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건가?
싶을 정도로 좀..횡설수설 같았는데..뒤쪽에는 상당히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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