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
U
Unninni (121.♡.185.202)
2025년 8월 4일 PM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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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에 19살 아들을 낳은 사연을 읽는 장윤정-도경완 부부
도경완 : 그렇게 낳았으면 "자기"아들은 벌써 군대 갔다 왔다.
장윤정 : "자기"아들이라니 우리 아들아니겠어?
.....
장윤정 : 아 그때 네가 미성년자였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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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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