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인도 글에 이어서, 인도 여행가고픈 이유 (F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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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baba (118.♡.200.170)
2025년 8월 4일 PM 03:50 · 수정됨(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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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 더럽다, 물갈이 한다, 성폭행 일어난다 등등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지만,
작년에 인도 서부지역 출장 갔을때 몇 군데 들려봤는데,
나중에 꼭 인도의 각 주에 있는 Fort 들을 투어하고 싶었습니다.
뭐랄까, 몇 백년 전에, 얼마나 여기서 수많은 피가 흘렀을까,
그리고, 페르시아의 왕자 게임이 전혀 과장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 해보게 됩니다.
사진으로 잠시나마 머리 식히시죠~~
전쟁 & 역사 덕후에겐 인도가 최적일듯 싶습니다.
유럽의 전쟁 역사보다 훨씬 치열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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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km 길이의 장성으로 둘러싸여 있는 "쿰발가르 포트"
10리가 4km 이니, 대략 구백리장성 정도 되겠네요. (만리장성의 1/10)
그런데 위성에서 보일만큼 크고 멋집니다.
저 36km 장성을 한번 쭈욱 걸어보고 싶었는데 못 걸었습니다.


조드푸르의, 메랑가르 포트
저 넓은 평야에, 저런 돌로 지은 높은 성벽이 있으니,
얼마나 전쟁이 많았을지 실감이 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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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레비펜
25.08.04 · 220.♡.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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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 시레비펜 작성자
25.08.04 · 118.♡.200.170
한국어였군요..
존푸르~ -
한한말복
25.08.04 · 58.♡.63.243
블루시티 조드푸르 분명 갔었는데 왜 기억이 안나죠? ㅋㅋㅋ -
AAlibaba
→ 한말복 작성자
25.08.04 · 118.♡.200.170
어랏, 보통 저 앞에 있는 한국 음식 파는 식당에서 많이들 사진 찍죠..
저는 멀리 가서, 저 포트를 볼 수 있는 언덕가서 사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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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푸르다는 뜻이군요
촤하하